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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말씀하신 두 가지 문제가 대표적으로 제소를 한 건데 김민석 후보 쪽에서는 정 후보 측에서 생일별로 최고위원들을 투표하도록 가이드를 줬다. 이걸 가지고 제소를 한 거예요. 저만 김민석 후보 적고 나머지 세 분은 정청래 후보 적었거든요. 제가 그 충청 결과 보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 용인 반도체 송전망 따라 걸었다... 거제의 폭우가 던진 질문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참가자들은 7월 30일 해남을 출발해 8월 20일 서울까지 걷는다. 이 연재는 그 걸음의 기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한 발언만으로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 친청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송영길 해당행위, 징계해야" 당시에도 친청 성향의 이원택 후보 측은 경쟁 상대인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감싼 송 의원에 대해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하고 당을 혼란에 빠뜨리는 해당행위를 하고 있다"며 격한 반응을 지방선거 이후 당권 경쟁이 과열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민주당은 오는 8월 17일 전당대회를 열어 지도부를 선출할 방침이다.
- 명태균·김영선 항소심도 무죄 주장…"진실 바로잡겠다" 두 사람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추천 등과 관련해 세비 절반인 8070만 원을 주고받고,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에게 공천을 빌미로 2억 4천만 원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다음 공판은 오는 8월 21일에 열린다.
- 민주당 당권 레이스 본격화…김민석 출마·정청래 연임 도전 민주당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은 뒤 전국 순회경선을 진행한다. 호남권 경선은 8월 15일 열리며, 최종 당대표는 8월 17일 전국당원대회에서 선출된다.
- '심판 졸속 선발' 서울시태권도협회, 이번엔 회장 부정 선거 애초에 이 회장이 후보 자격이 없었다는 것이다. 협회 보궐 선거는 2023년 8월 8일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강석한 당시 회장의 불신임안이 가결되면서 사유가 확정됐다. 이에 따르면 이 회장은 8월 17일 이후 협회 박창식 상임 부회장을 찾아 사임서를 제출했다.
- 정청래, 김민석 저격 "누가 반명인가…또 배신" 정 후보는 연설 말미 "저는 오늘 승리의 확신을 했다"며 "8월 17일까지는 울지 말고 이를 악물고 뛰어달라. 그날 마음껏 울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 주에는 송영길 후보도 전남 동부권을 찾아 막판 당심 잡기에 나설 예정이어서 전당대회를 앞둔 후보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 수도권 최대 200㎜ 폭우 더 내린다…수도권·강원에 호우경보 최고위원 선거에는 원내에서 9명, 원외에서 5명이 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민주당은 오는 21일 예비경선을 거쳐 본선에 오를 당 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을 가립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도 배럴당 82.49달러로 전장보다 4.5% 올랐습니다.
- 김민석 "당대표 되면 3개월 안 지지율 10% 올리겠다" 이어 "대통령께서 당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지나, 당이 발목을 잡나 걱정하지 않는 당을 만들겠다"며 "8월 17일 이후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면 3개월 안에 확실하게 당 지지율을 10% 경선 초반 판세와 관련해서는 "상대(정청래 후보)는 당대표 출신이고 선거 준비를 많이 했기 때문에 충청과 부울경에서 꽤 질 줄 알았다"며 "너무나 감사하게도 거의 비겨줬다.
- 野와 악수도 안 했던 정청래…김민석의 협치는 어떻게 다를까 김 대표는 지난해 8월 국무회의에서 야당을 '국정 운영의 동반자'로 지칭하면서 "여야 국회를 존중하며 협력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자 정부의 책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달 당대표 후보 첫 토론회에서 "진보 세력과 연대하고 조국혁신당과는 상호 토론을 통해 합당 여부를 결정하고, 대대적인 보수·중도·진보를 망라하는 확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