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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또 강원에서도 50.30%로 정청래 후보를 8% 포인트 넘게 앞서서 이 강원과 제주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50%를 넘겼어요. 이렇게 평가를 하고 그리고 이렇게 지금 또 제주 같은 경우는 50%를 넘었잖아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이번 주에, 그러니까 내일과 모레 제주, 인천 또 강원, 대구, 경북, 이렇게 2주 차 순회 경선이 열립니다. 1주차까지는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도합 0.99%로 박빙으로 앞서고 ◆ 현근택> 50% 안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거는 제가 얘기한 것처럼 사실은 약간 눈살 찌푸리게 하는 거죠.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그래서 인천, 제주하고 그다음에 서울, 경기, 호남, 전북 이것까지 다 계산해 보면 달라지겠습니다만 제가 봤을 때는 이번 주 금토가 마지막이잖아요. ◇ 박재홍> 50%.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반도체 엠코테크놀로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세계 2위, 3위 반도체 후 공정 회사를 만들어서 인천 산업의 토대를 바꿨다고 자부합니다. 이걸 한 50%로 올려보자. 정부가 지원을 해서 기숙사를 좀 증축을 시키고 그다음에 여기 용산 지역에 지금 국제 업무지구도 한 15만 평이 있고요.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그렇기 때문에 당헌당규상의 당대표 경선을 할 때도 민주당의 경우에는 70% 당원 의견 반영, 국민의힘 50% 의견 반영, 이렇게 돼 있습니다. 세어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 의견들은 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부실 선거 선관위의 관리 부실, 무능력, 이런 것이라고 하고 주장이 다수인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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