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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회생 택하고 욕 먹는 청년들, '노오력'이 부족한 사람들일까요? 회생파산 전문 박기태 변호사는 "최저 생계비(약 154만 원,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의 60%)를 제외한 나머지 돈을 전부 빚 갚는 데 투입해 3년 정도를 산다면, 나머지 빚은 탕감해주는 서울시복지재단이 2025년 개인회생을 신청한 만 29세 이하 청년 중 '청년재무길잡이'를 이수한 1025명을 조사한 결과, 67.9%가 처음 빚을 낸 이유로 생활비를 꼽았습니다.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이제 당원 주권 그다음에 청년 중심, 싸우는 정당 뭐 이렇게 3개의 큰 맥락으로 이제 개혁안을 발표한다고 하는데. 첫 번째는 저는 메신저가 먼저 개혁이 돼야 돼요. 여기 가면은 젊은 청년 중심의 보수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둘러싸여져 있어요. 이분들은 정치적 참여를 시키겠다.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그리고 몸이 아파서 공기 좋은 시골에 요양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도 입증한다고 그래도 3년 밖에 거주를 인정 안 해줘요. 그런데 앞서 얘기한 대로 서민이나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이런 게 꼭 필요하지 않나라는 게 정부 생각인 것 같습니다.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거기는 청년 최고위원이 선출직이니까 가능한 이야기고. 우리는 3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이 사퇴하면 붕괴돼요. ◆ 장성철> 그렇습니까? ◆ 김유정> 예. 그래야지 그때 뿌린 씨앗으로 2년 3년 차를 밀고 가는 거로 보이는데 지금 국정 1년 차를 돌이켜 놓고 보면 1년 몇 개월 됐는데 과연 앞으로 2년 3년을 갈 수 있는 그런 씨앗을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서용주>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한 3년 차, 4년 차 들어갈 때 나오는 메시지가 맞는 것인데 이분이 흑심을 품었다는 고백이라니까요. 아무런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본다면 제가 이제 정청래 대표만 저보고 평가를 요청하는 건데 저는 조금은 여러 가지 면에서 우리나라 정당의 좁게는 민주당 그리고 우리나라 어떤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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