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가수 유니 님 16주기. 어느덧 돌아가신 지 16년 째...
故 유니 (이혜련 또는 허윤) 이렇게 예쁘시고 마음씨도 착하시고 끼도 많으신 분이, 불과 26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다. 2000년대 생들은 잘 모를 것 같지만, 그 중에서도 나는 유독 이은주와 유니는 자주 생각이 난다. 젊고 예쁜 나이에 세상을 떠난 것도 그렇고 우울증이라는 나쁜 병 때문이란 사실이 너무 가슴이 아프다.
blog.naver.com · 2023.01.24
-
[Interview] “진짜 성숙한 제 색깔은 30대 중반에 더 나오지 않을까요”
. 2022.11.23 발행 ‘MZ 피아니스트’ 신창용 26일 롯데콘서트홀 공연 ‘MZ 피아니스트’ 신창용 26일 롯데콘서트홀 공연 “다들 30대가 되면 이제 시작이라고 하는데, 나는 한국 나이로 내년에 서른을 앞둔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피아니스트 신창용은 밝음을 기반으로 진지하고 슬픈 감정을 무대에서 끌어내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기반으로
blog.naver.com · 2022.11.24
-
칼리 우치스(Kali Uchis) - NO HAY LEY *뮤비/가사/소개*
칼리 우치스(Kali Uchis) - NO HAY LEY *뮤비/가사/소개* "프레쉬 워터멜론" 에디터: 수박씨 *곡 정보 09월 02일 발매 / LATIN POP / 2000년대 노래가 2000년대 초반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걸 원했고 패션계의 사람들도 데려오고 싶.......
blog.naver.com · 2022.09.19
-
칼리 우치스(Kali Uchis) - NO HAY LEY *뮤비/가사/소개*
칼리 우치스(Kali Uchis) - NO HAY LEY *뮤비/가사/소개* "프레쉬 워터멜론" 에디터: 수박씨 *곡 정보 09월 02일 발매 / LATIN POP / 2000년대 노래가 2000년대 초반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걸 원했고 패션계의 사람들도 데려오고 싶.......
blog.naver.com · 2022.09.19
-
2000년대 한국영화, 은근히 재미있는 게 많아
그래서 2000년대 한국영화는 제때 본 게 하나도 없다. 보더라도 그 안에 담긴 메시지에 집중하지 못할 때였고. 반칙왕, 이렇게 슬픈 내용이었어 나는 이게 코미디인 줄 알았다. 극장에서 본 건 아니었고. 몇 년이 지나서 TV에서 방영해 줄 때, 본.......
blog.naver.com · 2022.07.27
-
신도림 테크노마트 맛집 또치 인스타 핫플 당면 떡볶이
인스타에서 맛집 인플루언서가 올린 사진을 우연히 보게됐는데 미친 비주얼의 떡볶이를 발견하고 바로 주말에 다녀왔다 떡볶이라기 보단 당면볶이에 가까운 비주얼이었으나 나는 오히려 면 들어간 테이블 2개에 주방만 있는 수준 굉장히 허름하고 2000년대 느낌난다 건너편에 캔모아 있을 법한 감성이라고 하면 이해될 듯 메뉴 & 가격 메뉴 종류가 굉장히 단촐하다.
blog.naver.com · 2022.03.03
-
먹다 남은 약, 약 제대로 버리기!
안녕하십니끼:D 유통기한이 훌쩍 지난 비상약들과 언제 처방 받았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 약들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 또한 2000년대 이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전국 하천에서 3번 이상 실험을 실시한 결과 소염진통제.......
blog.naver.com · 2022.02.24
-
물 조절 못한 라면 같은 맛, 하우스 오브 구찌
물론 나는 그가 연출한 모든 작품을 관람했고 앞으로도 그럴 테지만 정확히 내가 좋아하는, 좋아했던 리들리 스콧은 2000년대 초 그이기 때문이다.
blog.naver.com · 2022.02.07
-
MZ세대, Z세대 오브제미술 진짜와 가짜 피식대학 임플란티드 키드 [마케팅 아주심기]
물론 1994년생인 나도 그중 하나이고 스스로를 Z세대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z세대의 정의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젊은 세대를 이르는 말로, 어릴 때부터 나는 Z세대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마르셀 뒤샹이 제시한 오브제 예술 사조라고 생각한다 오브제란.......
blog.naver.com · 2021.10.16
-
잘 부탁드립니다 ; 오프 화이트, 버질 아블로와 LVMH 그룹 이야기
있을텐데'라는 조금 거친 사견으로서 바라보았던 버질아블로의 행보, 하지만 최근 이렇게 부정에 가까운 나의 시선을 한 번에 불식시키는 뉴스를 접하게 되면서, 그렇게 흡사 1990-2000년대 투자와 비호를 받기 시작한 버질 아블로, 이제는 현대판 패션계의 앤디 워홀과도 같은 존재감으로서 똥을 만들어도 럭셔리라고 해도 무방한 그의 종횡무진 행보를 바라다보며, 그렇게 어느새 나는
blog.naver.com · 2021.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