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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내려놓음 20260610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내려놓음 (효윤 : 생후 2521일 / 재윤 해윤 : 생후 1489일) 잠깐 어플을 지워볼가..?
- 20260607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연례 행사 20260607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연례 행사 (효윤 : 생후 2518일 / 재윤 해윤 : 생후 1486일) 그래두 1년동안 많이 컸네 ^_^ 지난 밤 폰질 하다가 12시
- 20260609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은근 바빠 20260609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은근 바빠 (효윤 : 생후 2520일 / 재윤 해윤 : 생후 1488일) 뭐 하는 거 없이 되게 바쁘네 취사병 전설이 되다?
- 20260608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걸 무새 20260608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걸 무새 (효윤 : 생후 2519일 / 재윤 해윤 : 생후 1487일) 팔 걸~ 살 걸~ 팔지말 걸~~ 걸걸걸~~~~ 지난 밤 티비 보고
- 20260605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쉬어버려! (효윤 : 생후 2516일 / 재윤 해윤 : 생후 1484일) 이런 잉여함도 좋긴 하네? 지난 밤에 티비보고 뭐 하다 11시 반쯤 폰 내려놓고 잤다.
- 20260613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몽롱해 20260613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몽롱해 (효윤 : 생후 2524일 / 재윤 해윤 : 생후 1492일) 웬일로 이렇게 잠을...ㅋㅋㅋ 아 취사병 두 개 보고 잤더니 12시
- 20260606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정효윤 멋져 20260606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정효윤 멋져 (효윤 : 생후 2517일 / 재윤 해윤 : 생후 1485일)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네 :D 아보미는 뭐 10시 전부터 기절하고
- 20260603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점점 잊기 20260603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점점 잊기 (효윤 : 생후 2514일 / 재윤 해윤 : 생후 1482일) 빨리 잊고싶다...!!
- 20260604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병원 두 탕 20260604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병원 두 탕 (효윤 : 생후 2515일 / 재윤 해윤 : 생후 1483일) 시간상 세 탕은 실패 ^_ㅠ 전날..
- 20260529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아오 힘들어 20260529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아오 힘들어 (효윤 : 생후 2509일 / 재윤 해윤 : 생후 1477일)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 21세기 대군부인 보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