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 진종오> 안녕하세요, 진종오입니다. ◇ 박성태> 안녕하십니까. 일단 이번 월드컵, 특히 마지막 남아공전은 역대 최악의 졸전이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보수가 통합할 수 있는 길이 저는 결국 보수 재건의 씨앗을 만들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은데 과연 우리 지도부가 민심은 제대로 보고 있는지 그걸 한번 오히려 되묻고 싶습니다.
- 광주일고 감독 "선수들에게 잘 참아줘서 고맙다 말해" ◆ 박동희> 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 아이들에게 돌을 던질 게 있으면 그 돌 몇 개 남겨놔서 정용진 회장한테 한번 던져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쏟아지는 이 비난이 아이들이니까.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 정옥임> 안녕하세요. ◇ 박재홍> 카인즈 장 장윤미 대변인. ◆ 장윤미> 헬로. 카인드라고 소개받은 거에 대한 답변이랄까요. 한번 들이대봐 하듯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건가 싶지요. ◆ 배종찬> 저는 한 포인트만 말씀드리면 그런데 대한적십자사가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 중요하거든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최민희> 안녕하세요. 남양주시갑 화도·수동·평내·호평 국회의원 최민희입니다. ◇ 박성태> 남양주시갑. 목동에서는 처음 이렇게 뵙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선거를 직접 바닥에서 뛴 사람이라 바닥 정서가 민주당이나 개혁적인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하려는 대한민국 대전환 이분한테 한번 힘을 실어주고 싶어.
← 이전
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