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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공격보다는 비판. ◆ 홍기원> 비판도 있고 비난도 많았습니다. 프로토콜을 어긴 것은 한국 정부가 아니고 미국이죠.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저분을 두고는 그냥 홍명보를 한국 축구에 둔 거하고 비슷한 상황일 거다 이렇게 봅니다. ◆ 이기인> 저도 여유가 없이 그냥 조급해 보인다는 느낌이 많이 들고요. 그중 76개가 민주당 비판 글이었답니다. 그중에 3개가 윤 어게인 내지는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평가하는 그런 글이었다는 거예요.
- '무한경쟁'에 내몰린 청년들…오찬호 박사의 해법은? 사회학, 그러니까 사회 비판 어쩌고 하는 학문이 싫어서 그런 선택을 하는 거다. 인문학이 인기가 없는 건 이런 거다. 심각한 고립·은둔 상태가 아니더라도, 한국 사회의 사회적 연결망이 전반적으로 느슨하고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그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근데 저 발언이 알려지고 나서 각종 시사 프로그램에서 이거 비판 엄청나게 많이 했거든요. 그러면 바로 어떤 수습하는 발언이 나와야 되거든요. 원론적인 발언이었어요. ◇ 박재홍> 이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순방 중에 야, 한국 가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 서용주> 아니, 자다가 봉창이죠. ◆ 김유정> 진짜 얼마나.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이런 것 때문에 더욱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고 급기야는 배재고 총동창회까지 나섰습니다. ◇ 박재홍> 맞아요. ◆ 정옥임> 그러니까 과거에 왜 한국 대통령이 외국 나가면 MOU 잔뜩 해서 우리가 이만큼, 근데 지금 MOU도 없고 단지 90도로 큰절을 한 거예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이렇게 마음껏 비판 평론하시려고 그만두신 거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이 증축론 얘기하기 전에 앞서 김어준 씨가 그런 질문을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서도 저는 이 싸움은 좀 자제하는 게 낫다, 서로 간에. 서로 간에 할 말이 없는 거예요. 다 개긴도긴이에요, 제가 볼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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