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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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옥천 이백리임도 퇴근길 MTB 라이딩. 아직도 반대편은 정글숲길..
(어차피 자출을 MTB로 거의 하고 있으니) 그래서 퇴근길에 간만에 이백리임도를 넘어가보기로 합니다. 가운데 많이 자라있던 풀들을 거의 다 쳐내고 조금 깔끔해진 이백리임도.
- 인천 계산역 출장 및 퇴근길에 우연히 들린 베이커리 맛집(+웨이팅) 안녕하세요? 썬더에요. 이번에 인천 출장이 급하게 잡혀서, 금요일 5시에 부랴부랴 지하철을 타고 6시 30분에 인천 계산역에 도착했어요. 저는 처음오는 동네인데, 여기 근처에 경인교대 쪽이 있더라고요. 말로만 들어봤지. 처음 와보는 동네라서 뭔가 생소하면서도, 서울 등촌역 주변 같은 분
- 퇴근길에 폰으로 컴퓨터 켜고 AI 한테 일 시키고 빅스비로 컴퓨터 끄기 가능하다고요!? 퇴근길에 폰으로 컴퓨터 켜고 AI 한테 일 시키고 빅스비로 컴퓨터 끄기 가능하다고요!?
- [7월 마지막 주 컬리 장보기] 내일 하원 후 아기랑 피자 만들기 예고편 (feat. 워킹맘 장바구니) 7월 마지막 주, 오늘도 퇴근길에 폰을 켜고 컬리 주문을 마쳤다. 퇴근길에 마트 들러 장보고 재료 손질할 시간이 어디 있나.
- 2023년 6월의 반려묘 '보리' 일상 퇴근길에 다시 그 자리에 두었더니 다음날 아침에 없어졌더라는... 우리끼리 입양에 관해 심각하게 논의했는데 ㅋㅋ 근엄, 진지 따뜻한 햇살 아래 망중한 거의 여권사진 찍는 중 ㅋㅋ
- 혼밥족 퇴근길 조용한 홍대 혼술바 아늑한 공간 칵테일 위스키 사색 휴식처 하루의 끝을 조용히 마무리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이 퇴근길에 발걸음을 옮기는 공간이 있어요. 퇴근길에 불쑥 찾아가도 어색하지 않고 따뜻하게 반겨주는 분위기 덕분에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죠.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스며들 수 있는 특유의 아늑함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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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꼬노미야끼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글 @팬이맘 오꼬노미야끼 레시피 양배추전 만들기 오꼬노미야끼 만들기 양배추전 레시피 오늘 저녁이 뭐냐고 퇴근길에 꼭 전화를 하는 아들내미 때문에 뭘 안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것이 뻘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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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락: Rammstein - Sehnsucht
1997.8.25 29주년 Rammstein이라는 밴드를 처음 알게 된 건, 당시 퇴근길에 습관처럼 듣게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통해서였습니다.
- 토요타 신형 라브4 GR SPORT 멋지구만 퇴근길에 빨간색 SUV가 저 멀리서 오더군요 멋진데 무슨차지?
- 말복... 오늘 하루는요~^^* 살짝 만져봤네요^^* 뭐든 이름붙은 날은 그냥 지나 치지 않은 딸내미가 퇴근길에 복날이라고 치킨을 사들고 왔네요. 복달임이다 생각하고 맛있게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