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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 한 통 / 이준관 "아픈 데는 어떠냐고 걱정스레 묻는 친구의 전화 한 통 보고 싶다 단 한 줄 적혀 있는 사랑하는 사람의 편지 한 통 인생에서 그 한 통이면 충분하다 물 한 통처럼" 이준관 - 한 통
- 신설동오피스텔,역세권오피스텔,복층오피스텔 자신의 갈 길이 바쁘다느 이유로 힘들어하는 친구와 가족들을 외면하고 편지 한 통 쓴다거나, 안부 전화할 시간조차 없다면 과연 우리 삶에서 의미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 가을편지 가을 편지 詩 하늘빛/최수월 어느새 가을이 색색으로 물들어 조금은 서럽게 하나, 둘 낙엽 되어 떨어지는 쓸쓸함이 왠지 슬퍼 보이는 날엔 문득 누군가에게 편지 한 통 띄우고 싶어진다. 구절초 마디마디 맺힌 사연보다는 소슬바람 부는 언덕 아래 들국화 향기도 담고, 책갈피에 꽂아 말린 낙엽 한 장의 향기도 담아 띄우는 편지 한 통 그대가 받아 볼 수 있다면
-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 편지 같은 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 담긴 편지를 받으면 참 좋겠네요.
- 편지 두 통.. ㅋ 우선 여전히 지칠 줄 모르는..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할러데이.. 다음은 늘 아쉬운 브래들리.. ㅡㅜ
- 노력할 때 편지 한 통 진지하게 쓰자고, 요것만 하고 쓰자고.. 요것만 하고... #2. 그가 아무일 없었던 듯 전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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