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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모텔서 출산 후 신생아 숨지게 한 20대 친모 징역 6년 의정부지방법원[출처=연합뉴스][출처=연합뉴스] 모텔에서 홀로 출산한 뒤 신생아를 물이 담긴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징역 6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의정부지법 형사11부(양철한 부장판사)는 오늘(23일)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여성 A씨(24)에게 징역 6년형을
- 자녀 양육비 '모르쇠' 친모 항소심서 징역형 집유…법원 "벌금형 가벼워" 법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감치명령을 받고도 두 자녀의 양육비를 주지 않은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었습니다. 대전지법 제2-1형사부(박준범 부장판사)는 양육비 이행 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
- 모텔서 낳은 아기 방치해 숨지게한 20대 친모 징역 15년 구형 옮겨졌지만 숨졌다.검찰은 아이의 친모가 출산 직후 신생아를 물이 찬 화장실 세면대에 약 10분간 방치해 학대 행위가 이뤄져 사망했다고 판단하고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기소했다.숨진 아기의 친모
- 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40대 친모, 2심도 집유 10대 아들을 남겨두고 딸들과 몰래 이사를 한 40대 여성이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진=뉴스1)청주지법 형사항소1-1부(재판장 김병휘)는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 방임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 대한 2심 선고공판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 10대 아들 몰래 이사간 뒤 번호까지 바꾼 친모…2심도 집유 아들만 남겨둔 채 나머지 자식들과 함께 몰래 이사를 간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청주지법 형사항소 1-1부(김병휘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 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
- 장윤정 친모, 딸 이름 앞세운 투자 사기 의혹…“수십 년간 연락한 적 없다” 가수 장윤정의 친모가 딸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금을 가로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6월 3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유명 가수 모친, 전방위 사기극’이라는 제목으로 장윤정 친모
- 16살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폰번호까지 바꾼 친모, 항소심도 집유 10대 아들만 남겨둔 채 나머지 자식들과 몰래 이사를 간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항소 1-1부(김병휘 부장판사)는 최근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에
- 16살 아들만 남겨두고…세 딸과 '몰래 이사' 친모, 항소심도 실형 면해 법정[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10대 아들만 남겨둔 채 나머지 자식들을 데리고 몰래 이사한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했습니다. 청주지법 형사항소 1-1부(김병휘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 장윤정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연예계 덮친 '가족 리스크' [프레스룸 오늘뭐사니] 유한솔양지민 변호사박진아 아나운서#MBN #프레스룸LIVE #프레스룸라이브 #장윤정 #친모 #투자사기 #절연 #가족리스크
- "제발 죽어" 4개월 아기 23곳 부러뜨리고 패대기친 엄마 싶다'를 통해 공개된 학대 일상 일부 (사진=SBS 제공)광주고등법원 제2형사부(황진희 재판장)는 25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