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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괄호 열고 그건 제 말이고요. 그래서 계속해서 아주 공격적으로 아주 포인트를 짚어서 잘 싸워줬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당원들이 선택해서 또 수석 최고 해요. 그다음에 이재명 정부에서 초대 총리를 합니다.
- 출연연 TLO, 단순 기술이전서 기획창업자로 "변신 중" 그동안 정부가 기술사업화의 여러 고리를 갖추는 데 집중해 왔다면, 이제는 그 고리들이 실제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더 강한 연결 구조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역대 최고 기술료 수입을 창출했다. 그중 특허 기술료 비중이 82% 이상이다. 이는 기술료 수익 구조가 다각화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이런 건 어떻게 보시는지 김종혁 최고. ◆ 김종혁> 지금까지 얘기했던 건 종합 아니에요? 아까 호남분들은 전략적 투표를 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제 말은 정청래가 유리하다는 거예요. 그런 여론조사는 없잖아요, 투표율까지.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있고 그다음에 한편으로는 또 감격적인 이러한 결과였습니다. 22년도 20대 대선이 끝나고 나서 제가 갑자기 체포되고 나서 재판하는 과정에서 저하고 함께 경기도에 있었던 후배들이 제 ◆ 김용> 아니요, 그거는 제 사건하고는 무관한데. 그분은 저희가 처음부터 이분이 단독적으로, 물론 저를 돕고자 그런 의도로 했던 것 같아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이게 제일 저는 기분 나쁠 것 같은데 아니, 김종혁 최고. ◆ 김종혁> 아니, 저도 언론 출신이잖아요. 언론인이 장사하기 좋게 말려들었다. ◇ 박재홍> 우리 김종혁 최고 표정 안 좋으신데 말씀해 주세요. ◆ 김종혁> 아니, 그게 아니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준비된 대통령이라면서요.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오늘의 주제 치매입니다. 50대 이상 성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1위가 치매라고 하는데 그래서 이 시간에는 치매의 공포에서 벗어나 해방을 외치시는 분, 대한민국의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 ◆ 장윤미> 제 인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정치 얘기보다는. ◆ 정옥임> 그 뭐지? 아까 계엄 날 뭐 했냐, 이런 거. ◆ 묵인희> 감기야.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정청래 대표가 최고 당대표의 출마 선언을 하면서 개혁을 강조했습니다. ◆ 한민수> 그런데 저는 저도 통합과 개혁 승리의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제 기치를 걸었고요. 저도 중단없는 개혁이 필요합니다. 개혁은 저는 그렇게 봅니다.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그래서 저는 제 개인적인 판단에는 그 단톡방 나간 것도 기사가 될 줄 뻔히 알고 나가지 않았나. ◇ 박재홍> 아니에요? 장 소장님,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 장 최고, 지금 상황이 어떤데 이러냐, 빨리 들어가. ◆ 장성철> 그거에 기분 나빴네. ◆ 서용주> 그거네. ◆ 김유정> 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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