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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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술집, 두산동 술집 @ 신참아나고
맞은 편 가게에 주차장이 꽤 있는데 아나고 먹으러 갈 시간 즈음 (밤 늦게ㅋㅋ) 되니 가게가 문을 닫아서 주차하고 가버려서 다음날 영업에 무리 가게 할 정도만 아니면 이용해도 될 것
blog.naver.com ·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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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투게더 전세대 해피무비 11월 개봉영화 시사회 후기
세상의 모든 이치를 웬만큼은 다 알아버린 것 같은 착각에 잠시 자만할 즈음 또 한번 깨닫게 됩니다. 배움은 여전히 끝이 없음을... 3살짜리 아이에게서도 우리 배운다고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세종여왕입니다.^^ 오랜만에 전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가족이 함께 볼만한 따뜻한 영화 한편 추천해드리려 이 밤 살짝쿵 마실 나왔습니다. 정치며 살인이며 괴물이며...
blog.naver.com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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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 박지훈
그해 여름 , 박지훈 내 숨 소리가 들릴 정도로 차분히 다정한 밤. 오가는 불 빛에 네 생각이 커튼 사이로 살큰히 불어와 내 머리 맡에 앉는다. 한 해를 살아도 여전히 어설픈 나의 밤. 보고싶어. 물기 어린 말을 해도 벽에 부딛혀 조각으로 돌아온다는 걸 아직도 잘 모르는 내 새벽.
blog.naver.com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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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는 지금 겨울과 봄 사이
낮 기온은 13도를 웃도는데, 새벽에는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는 탓에 오늘 아침에는 마당에 밤 사이 소복이 눈도 쌓였더라고요. 율이의 리허설이 끝날 즈음, 극장으로 픽업을 하러 다녀왔어요. 이곳은 객원 오페라 가수들 대기실이 있는 층이에요. 복도에는 당일 공연될 무대 의상이 걸려져 있어요.
blog.naver.com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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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더 안좋을 것 같아 잠시 강제환기, 커피색 홀더
밤 11시 즈음. 와이프가 중국 스모그가 몰려온다더라며 환기한번 할까? 합니다. 오늘 첫 환기입니다.
blog.naver.com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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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me - Never Be Like You(feat. Kai)
Kai) 올해 여름 즈음, 우연히 블로그 이웃분의 추천곡 포스팅을 보다가 알게 된 곡. 당시 시간이 새벽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듣자마자 정말 푹 빠져버렸다. 이 노래는 밤, 특히 새벽에 들으면 너무 좋더라. 아 뭐랄까. 딱히 뭐라 형용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몽환적인 느낌. 마약은 안해봤지만, 눈감고 이끌리는데로 몸을 맡기는 느낌.
blog.naver.com ·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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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리뷰] - 쉔이 쓰는 육아 일기 1일 차! [세가온 산부인과 분만실]
병실 4박5일에 조리원 13박 14일 이라 상당히 긴 시간인데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네요-_- 조리원 생활에 익숙해 질 즈음 집으로 돌아 오니 매우 긴장 됩니다... 츄와오와아아아압 슈루룹촤라랍 (효과음) -_- 때는 2017년 10월 6일 밤 8시 비가 보슬보슬 온다는 핑계로 파전이 먹고 싶다는 융이를 위해 초 특급 럭셔리 파전을 제작하여 둘이
blog.naver.com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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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8월 즈음들 ④ ^-^ ; 뉴,카라반♡
.♡ - 가족들에게 생일 축하를 담뿍 받은 밤, 11월 12일. 정말, 간만에 머릿 속이 가벼운 주말을 보낸 듯 싶다. ^-^ '난 가끔 이삐를 보면 꿈 같아. 지금처럼 우리 그렇게 살자.♡ - 광복절 즈음. 뉴,카라반♡ 우리 엄마아빠께 진심인, 내로또♡ ㅎㅎ 장어.......
blog.naver.com ·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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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30]불꽃놀이
6시 즈음 자전거를 몰고 반포대교로 향했다. 그 위치라면 여의도에서 쏘아올리는 불꽃을 조금은 여유있게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했거든. 하지만.. 그것은 착각. 주말 밤 펼쳐지는 반포 야시장에 어마무시한 인파가 몰려있었지. 게다가 마천루에 가려 불꽃은 잘 보이지도 않았어.
blog.naver.com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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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 밤 창원은 천둥 번개가
어젯 밤 창원은 천둥 번개가 휘몰아쳤습니다. 어제 집에 돌아가는 길 즈음 부터 마산쪽에서 천둥 번개 소리가 우람하더니 새벽이 되니까 갑자기 번개가 쏟아져서 퍼붇더군요 번개가 쏟아져서 퍼붇는다는 표현이 다소 이상하게 들리실지
blog.naver.com · 2017.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