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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어 "독자 활동" vs 다니엘 "계약 위반 다 같이" 그러자 다니엘 측은 이 사건의 핵심인 전속계약 위반 중대 행위인 조합 설립이나 중국 자본 회사 이중계약 등은 뉴진스 멤버 전원과 연결된 것이고, 다니엘이 한 음원 녹음이나 화보 촬영 오히려 정말 (전속계약) 중대 위반을 했다고 주장하시려면 홍콩 컴플렉스콘 출연은, 계약 위반 다 같이 한 거다"라고 말했다.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대구에 보니까 정말 심각할 정도로 거기에 아마 최대의 매출이라고 해야 됩니까? 그 규모 있는 기업이라고 하면 대구시하고 대구은행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왜 북한을 그렇게 비판하고 중국을, 중국 공산당을 비판합니까?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그런데 우리나라 양대 정당이 민주당은 권리당원이 150만 명, 우리 당은 100만 명 정도 된다고 하는데, 중국 공산당 다음에 아마 전 세계적으로 당원이 가장 많은 축에 속할 거예요 이 구조가 정말 바람직한 미래를 그려줄 것인가. 저는 좀 개인적으로는 매우 암담해 보인다. 그러니까 그냥 이게 버티면 되는 거예요.
- "거울 볼 때마다 백인 아이 되도록 기도했어요" 가정 내에 존재하는 다양성이란 게 정말 축복할 만한 일인가? 자녀를 포기한 생부모의 삶은 어떻게 전개될까? 세션 중에는 성인 입양인들로 참가자가 제한된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런 세션에서는 정말 다루기 힘든 주제들을 다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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