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 박재홍> 네, 주가. 우리 정옥임 의원님 이 조사 어떻게 보셨는지. ◆ 정옥임> 지금 상황이 몇 주째 계속되고 있잖아요. 지금 보면 여기 박지영 변호사 여기도 연세대지 그다음에 역대 국회의장 다 연세대 출신이야. 그런데 인요한도 연세대야. ◆ 배종찬> 저한테도 연락이 올까요?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그것이 더 주가 되기 때문에 이준석 대표는 80%를 아마 국민의힘에 있는 얘기를 많이 했을 겁니다. ◆ 김재섭> 그런데 그런 유혹들이 진짜 역대 모든 당대표들에게 다 있었어요. 실제로 공천 직전에 우리가 너무 많은 그 공천 파동의 역사들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 이전
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