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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장로님 못 될까봐 걱정이야“ 농사짓다 친해졌다. 종교는 다르지만 친구가 된 농부 스님과 권사님이 매일 붙어 다니는 이유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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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의 부모는 '이렇게' 합니다. 아이의 완벽한 뇌 발달을 위해 영유아 조기교육보다 더 중요한 것 | 이미 완벽한 아이 | #교육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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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 되면 무서워서 힘들었어요" 한국전쟁 전부터 있었던 산속 귀틀집에 홀로 들어간 여자의 산골살이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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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살이 하다 섬 들어왔더니 집에서 5분만 나가면 돈이 벌린다. 섬마을에 정착해 허리가 굽도록 다시마를 키운 노부부의 반전 인생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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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빌려줄테니까 고쳐서 살아봐" 친구가 빈집을 5년 공짜로 빌려줬다. 폐가나 다름없던 집을 고쳐 살기 위해 제주도로 이사온 부부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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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거의 떠났다. 120일 동안 육지로 못 나가는 섬에 주민 7명이 남은 이유|고립무원 동소우이도|#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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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손님이 차려 먹어요” 20년 단골은 기본, 배달을 안해줘도 직접 쟁반들고 찾아간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전부 여기서 먹는다는 서호시장 숨은 백반집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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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빨리 습득할수록 생기는 부모의 욕심, "학원 싫어. 화가 나" 부모의 강제 학습은 아이의 뇌를 어떻게 바꿀까?(ft. 뇌 발달) | 이미 완벽한 아이 | #교육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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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서 장가 못갈까 걱정했던 아들, 48살에 할아버지가 됐다. 어머니와 4대 가족을 책임지는 섬마을 효자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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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 싫었어요" 22살에 만난 9살 연상 오빠에 반해 결혼을 했다. 읍내에서 온 아가씨와 시골 농부의 즐거운 결혼 생활ㅣ땅끝마을 차밭 부부ㅣ#한국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