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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승 재판장에서 생긴일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오후 사색리스트 서기 2088년 김진화 원장이 죽어서 잠시 저승 법정에 왔다. 이곳은 염라대왕이 심판을 하는 곳이다. 천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 을 판가름 하는 자리에 김진화 원장도 그 자리에 섰다.. 김진화 원장의 변호인은 저승 법관 경력 600년의 어떤 노숙한 할머니 이었고.... 김진화 원장을 심판
- 건방지다 며 연예인 시험에서 탈락된 구구단문맹자 연예인 들 이야기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사색리스트 우리나라 연예계 에 입문하기란 정말 어려운 현실속에서 어느 구구단 문맹자가 어느 방송사 연예인 모집 공고을 보고 응시을 하였다. 오디션날 면접장에 들어선 순간... "전공이 무엇입니까?" "네 특별한 전공은 없습니다. 단지 연예인이 좋아서 응시을 했습니다." "어떻게 알고 이곳에 왔습니
- 국회의원이 생존권 투쟁 내세워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 김진화 원장 사색리스트 "월 3.3% 인상해 주세요 .. 김진화 원장님..." 어느 국회의원 이 김진화 원장 이 직무하는 김진화 원장 연구소 앞에서 1인시위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김진화 원장은 그에게 이런 말을 하였다.. " 어차피 그 월급 알고 된것 아닙니까?? 그리고 모든 공무원들이 균일하게 일하고 균
- 정치 선거 빅데이터 분석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원장 아침 사색리스트 김진화 원장이 자신의 직무실에서 조용히 생각을 하였다. 이번 2088년 지방 선거에서 떨어진 수많은 불쌍한 정치 출마자들의 원인 분석을 하여 보았다. 그리고 엑셀로 그리고 SAS 프로그램을 동원해서 그 원인을 열심히 분석해 보다가 짜증이 놔서 자신만의 분석을 해 보았다. 1 여성들에게
- 양반도 먹어야 양반이지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아침 사색리스트 2085년 6월 6일 어느 자신의 골방에서 정치인 출마자가 굶머 죽었다. 이 정치인 최 갑돌은 평생 정치의 꿈을 가지고 살았다. 그런데 해마다 국회의원 그리고 한양 시장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에 몰빵하여 출마하였는데 그때 마다 낙선 하였다. < 롯또 보다 어려운 정치 출마>
- 신의 저주을 이겨낸 사람들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김진화 원장 오후 사색리스트 신의 저주을 받고서도 그 저주을 이겨낸 사람들이 있다.. 그중에 한국 사람도 있는데 바로 한국 김진화 연구소 김진화 원장이 그 케이스다. 한국 무속인들의 말에 의하면 원래 김진화 라는 사람은 평생을 가난하고 불우하게 살고 되는 일도 아무것도 없어야 하는 팔자을 받고 살아야 한다는 운명을
- 외국 항공사 승무원 면접장에서 생긴일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화요 아침 사색 리스트 2029년 나의 나이 만61세 나는 아랍어느 항공사에 승무원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나의 이력서을 내어 보았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들놀이로 아무사람이나 대충 서류 전형을 합격시키었다. < 갈까 말까 나의 아랍어 실력은?> 나는 갈등을 하였다.. 한국에서 36년간 어느항공사 대기업
- 일반 마트에서 코인 이나 토큰을 사용하려다가 미친놈 소리을 들은 어느 완벽주의자 이야기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오후 사색리스트 어느 완벽주의자 30대 남자가 어느날 동네 마트을 방문하였다.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콜라한병을 골라서 카운터에 왔다..그리고 말했다. " 여기 코인 결제나 토큰 결제 되나요?" 이말에 그곳에 70대 할아버지가 말을 하였다.. " 야이 미친놈아 그게 뭐야.. 너 제정신이야 여긴 구멍가게야
- 여자에게 끌려 단니지 말고 여자가 스스로 오도록 카르시마을 보여 주어라-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인성신문사 연재소설 단막극 부부제2145127편 이야기 여기 두 남성이 있었다..그런데 한 남성은 정말 온순하고 여자들이 가지고 놀기 편한 타잎이었고.. 또 한사람은 정말 인상파 이었다. 정말 이남자는 모든것이 짜증맨이었고 인정머리라고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여성들이 이 남성의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그런데 이 두남성이 한자리에 모여서
- 도전이다 결코 실패는 없다 김진화 원장님 가르침 내용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조직론 시련의 세월 속에서 이찌모찌 의 스승과 대화 속에서 2088년 6월 태국의 이찌 모찌가 태국의 동해바다 앞에서 조용히 생각을 하였다. 바로 2026년 에 살아계시 었던 대한민국 한국 김진화 연구소 김진화 원장님을 조용히 생각 하였다. "결코 포기 하지 말라 세상은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 그때 스승 김진화 원장님의 말씀이 문득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