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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10년간 투표자 수 오입력 '침묵'…자체감사·처벌 無
6·3 지방선거 당시 전국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이른바 '투표 통계 조작' 정황이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지난 10년간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하고도 자체감사를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2025년
www.shinailbo.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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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빈집 14만가구 돌파…전남·전북·경북 ‘집중’
전국 빈집이 14만가구를 넘어선 가운데 농어촌 빈집이 전체의 60% 가까이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
www.edaily.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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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영남 의원들 만난 박근혜, "기회 올 것" 해석 분분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을 도왔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두 달 만에 울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박 전 대통령은 당시 영남권을 포함해 전국 곳곳을 돌며 사실상 국민의힘 명예선대위원장을 자처했다.
www.ohmynews.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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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당권파 4명 당원권정지 징계… 3명은 총선 공천 불가능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원권을 정지하는 중징계를 20일 의결했다. 서 의원을 제외한 3명은 정지 기간이 1년 6개월 이상이어서 징계가 그대로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 소속으로 2028년 총선 출마가 불가능해졌다.
www.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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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산사태 우려…산지태양광, 1000곳 이상 정비 필요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전국 산지태양광 1000곳 이상이 보수·정비나 설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지태양광이 산사태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만큼,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www.newsis.com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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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선관위 종합특검 실시해야"…장동혁, 장외 여론전 확대
【 앵커멘트 】 국민의힘은 전국 선관위를 전수 조사하고 종합특검도 실시해야 한다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선관위의 작태가 점입가경입니다.
www.mbn.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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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선 81건·22대 총선 65건"…선관위, 투표자 수 사후 수정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대통령선거와 2024년 제22대 총선 당시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잘못 보고했다가 뒤늦게 수정한 사례가 각각 81건, 65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주진우 국민의힘 위원이 중앙선관위에게서 받은 '전산 수정 이력' 자료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지난해 6월3일 대선에서 전국 구 시 군 선관위로부터 총 81건의 투표자수 오류 수정 보고를 받았다.
www.newspim.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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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8%·국민의힘 30%…민주 1%p↓·국힘 5%p↑[한국갤럽]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은 지난 1~3일(9월 1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주간 조사 기준 여당의 지지도가 40%를 밑돈 것은 이번이 네 번째고 국민의힘 지지도 30%는 현 정부 출범 후
www.newsis.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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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관위 전산조작까지 드러나…대통령·민주당·법원 한몸 됐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제 전국 어느 한 곳도 믿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고
www.segye.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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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협위원장 직선제’ 보류…지도부 “원점 재검토 아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추진해 온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에 다시 한 번 제동이 걸렸다. 20일에 이어 24일 최고위원회에서도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은 것. 다만 당 지도부는 “후퇴나 원점 재검토는 아니다”라며 최고위에서 다시 논의한다는 방침이어서 갈등이 재점화될 가능성이 거론된다.국민의힘 지도부는 24일 최고위에서 전국 254곳 당협위원장
www.donga.com ·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