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명절 연휴 절도 '기승'…작년 설 연휴 1천건 넘었다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설날과 추석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하는 절도 범죄가 해마다 수백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설 연휴에는 절도 범죄가 1000건을 넘어선 가운데 주거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는 이른바 '빈집털이' 범죄도 꾸준히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국회 행
-
작년 화장품 안전성 보고 43%는 '영·유아용'…"중대한 사례 없어"
식품의약품안전처 건물[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지난해 화장품 안전성과 관련한 정보 보고 1천여건을 분석한 결과 43%가 영·유아용 제품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화장품 안전성 정보 보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1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 ‘억대 수익’ 탈세 유튜버 17명, 작년 추징세액만 239억원 달해 과세당국이 고수익을 올리면서도 세금을 축소 신고하거나 탈루한 유튜버 17명을 상대로 지난해에만 총 239억 원의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확인됐다. 적발 유튜버 1인당 부과된 세액은 평균 14억 원 수준에 달한다. 2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
-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내"…작년 상습미납 차량 37만대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내지 않은 '상습 미납' 차량이 해마다 늘어 지난해 37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파...
- 탈세 유튜버에 칼 빼든 국세청…작년 17명에 239억원 부과 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지난 7년간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 한 것으로...
-
"작년 공무원 징계 3건 중 1건, 소청 통해 감경…심사 점검해야"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지난해 공무원에게 내려진 징계 3건 중 1건이 소청을 통해 감경되거나 취소된 것으로 조사됐다.
-
"작년 추석연휴 119 신고 23만2천건 중 3분의 1은 '안내문의'"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지난해 추석 연휴 접수된 119 신고 3건 중 1건은 문을 연 병원이나 약국 등을 묻는 '안내 신고'인 것으로...
-
작년 유흥업소서 긁힌 ‘법카’ 5516억원…절반은 룸살롱
지난해 유흥업소 법인카드 결제액이 5516억원으로 집계돼 절반 이상이 룸살롱 결제였다.
- 삼성중공업, LNG선·원유선 6척 1.6조 수주…작년 실적 넘었다 삼성중공업이 대형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과 원유운반선 총 6척을 연이어 수주하며 작년 상선 수주 실적을 넘어섰다.
-
삼성중공업, LNG선·원유선 6척 1.6조 수주…작년 실적 초과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과 원유 운반선 2척을 총 1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