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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점성술 살인사건 미성년자나 잔혹한 내용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1936년 일본, 한 화가의 광기 어린 수기에서 시작된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 40년이 흘러 천재 탐정 미타라이가 사건의 발단은 화가 우메자와 헤이키치가 남긴 기괴한 글에서 비롯됩니다.
- 오늘 나는 일본 : 박군이 일본다녀오면서 아스카한테 엄청난 오미야게 받아옴 ㅋㅋㅋㅋㅋ 과연 노르웨이에 식빵 사가지고 오던 아스카상.. + 26 연봉 협상이 겹쳐서 급성 위염 + 장염 걸림 아니 솔직히 월급빼고 다오르는데 화가 나잖아요 덕분에 병을 얻음 밥 생각이 없어지고 3kg빠짐 이 기세로.......
- 9월 독서 그리고 업보로 인해 단지 후손이라는 이유로 누군가의 희생으로 일이 마무리 되어야 한다는 흐름에 화가 나기도 했다. 간혹 일본 소설에서 이런 근친관계에 나올 때마다 너무 괴롭다. 그리고 내가 진격거.......
- 보스 QC울트라 2세대 헤드폰 화이트 후기 먼먼 옛날 락밴드 라이브 앨범을 싸구려 이어폰으로 듣다가 음이 째져서 화가 남. 그래서 이런 걸 샀었다 SONY mdr-g72 접히는 넥밴드 스타일의 헤드폰임. 고화질 실물짤을 일본 사이트에서 주워옴 2001년에 샀었는데 당시로는 고가인 4만 원대로 기억함. https://youtu.be/MGiI1JJLvrg?
- [영국소설]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 있는 나날』 - 가장 영국적인 것을 써 주마! 201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즈오 이시구로는 1954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나 다섯 살이 되던 해 해양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영국으로 이주했다. 영국에서 철학과 문예 창작을 공부한 후, 1982년에 전후 일본을 배경으로 한 소설 『창백한 언덕 풍경』을, 1986년에는 일본인 화가의 회고담을 그린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를 차례대로
- 불운한 천재화가 이중섭 거주지 불운한 천재화가 이중섭 1916년 평안남도 평원군 조운면 송천리에서 금수저로 태어난 화가 이중섭은 청년기에는 일본 동경에서 유학하였지요 1951년 6.25동란기에 이중섭은 삶과 예술의
- 간병 기록...16 일본 만화에서 나올 법한 모습이였다. 작고 귀여우셨다. 요양원에서 지내시다가 몸이 안 좋아져 병원에 오셨다했다. 새깃 유홍초 할머니는 억제 된 팔에 화가 나 있었다. 팔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니 당연했다.
- 근대여성미술 그린여자 여자는 왜 바람안피냐 한국에서 최초로 유화를 그린 여자는 나혜석 (羅蕙錫)으로, 1913년 일본 여자미술학교 유학 후 1921년 최초의 여성 유화 개인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여성의 권익 신장에도 힘쓴 선구적인 인물 김우영이라는 이혼남과 결혼 전 첫사랑 남자친구인 최승구 묘지를 같이감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아래 3명 전시함 나혜석 윤석남 육석남 은 페미니스트 화가
- 데포르메와 표현, 붓펜으로 그리는 만화적 드로잉 이번 여름방학 드로잉 특강에서는 일본 에도 시대 우키요에 화가 가쓰시카 호쿠사이를 탐구해보았습니다.
- 힐마 아프 클린트 Hilma af Klint: 미래를 위한 그림(영화) & 부산현대미술관 예정 전시 서울대미술관에 관한 글 중에서, 전시 서문에 언급된 힐마 아프 클린트의 전시가 7월 19일부터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 140여 점이 소개되는 이 전시는 6월 15일까지 일본 타임캡슐이 열린 것처럼 과거에서 갑자기 미래로 날아온 화가, 힐마 아프 클린트는 누구일까. 1862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힐마는, 자신의 추상화를 사후 20년 후에 공개할 것을 유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