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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 원더골' 한국 축구,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일본과 결승전 3전 전승
엄지성 맹활약 속 한국 축구 금메달 획득[연합뉴스][연합뉴스] 우리 남자 축구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대역사를 완성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후반 16분에 터진 엄지성의 결승 골에 힘입어 일본을 1-0으로
- [2026AG] 남자 하키, 파키스탄에 3-5 역전패…아쉬운 4위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동메달 결정전에서 파키스탄에 3-5로 역전패했다. 한국 하키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대표팀 모두 4위로 대회를 마감하며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2회 연속 ...
- [2026AG] '41세 전설' 비보이 홍텐, 2개 대회 연속 '은빛 댄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브레이킹의 '살아있는 전설' 홍텐(김홍열 41 도봉구청)이 세월을 뛰어넘는 투혼을 발휘하며 2개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홍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비보이) 결승전에서 일본의 간판 '시게킥스' 나카라이 시게유키(
- 韓야구, 5회 연속 '金'…日아마추어 패배 '진땀' 설욕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눌렀다. 그러나 광저우 대회부터 역대 최장 연속 우승 기록을 5개 대회로 늘렸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10월 글로벌 행사 4곳 참가…미·일·유럽서 CDMO 알린다 회사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바이오 재팬 2026'에 참가한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참가하며 지난해에 이어
- 한일전서 재현된 '약속의 8회' 한국 야구 5회 연속 금메달 위업 [뉴시스Pic]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결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지난 25일 일본과의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0-5로 패배한 한국은 이날도 일본 투수진을 상대로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 금메달 뒤 '군대 안 갑니다'…53년 병역특례 제도 흔들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일본을 꺾고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한국 축구대표팀이 대회 직후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 항저우, 2026년 아이치·나고야까지 4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했다.
- 韓 축구 엄지성이 쏜 결승골→'金빛 선물'…병역 혜택 20명 AG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3만여 명이 들어찬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홈 팬의 응원을 등에 업은 일본을 상대로 승리해 의미를 더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AG 결승에서 후반 16분 터진 엄지성(스완지시티
- '세계 1위' 안세영, 첫판부터 압도적…단체전 2연패 시동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말레이시아를 가볍게 제압하며 여자 단체전 2회 연속 우승을 향한 첫 단추를 완벽하게 끼웠다.안세영. (사진=연합뉴스)안세영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한국의 1단식 주자로
- [2026AG] 김민석, 레슬링 130㎏급 동메달…AG 3회 연속 입상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레슬링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수원시청)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3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김민석은 30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슬란 아가다다예프(투르크메니스탄)를 7-2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