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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합수본은 적어도 5만 6000여 명의 신도가 당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성 군민들 그리고 저희 청취자들께 마무리 인사 한 말씀 해 주시고 오늘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조병옥> 예.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그래서 초대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또 단톡방에 무소속 의원이 인사를 하는 걸 보고 상황이 의아해서 바로 방을 나온 것뿐입니다. 상황이 이게 뭐지? 하고 나왔다는 건데. 그런데 국민의힘 110명 의원들, 장동혁 대표 빼더라도 109명이 무기력하게 그냥 조용히 숨죽이고 보고 있는 것 같은 생각만 들어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우상호> 그 이외에 이제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서 보수 인사들을 좀 끌어들이는 것은 재건축, 재설계가 아니라 저희는 외연 확장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청와대 인사 개인의 의견을 가지고 선거에 청와대를 끌어들이는 것은 별로 바람직해 보이지 않아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박재홍> 문선아, 이렇게 인사 안 하죠.(웃음) ◆ 신문선> 안 하죠. 밥을 그러니까. ◇ 박재홍> 아이 컨택을 안 해. 저는 어제 그 기자회견 했던 것을 보고 브루스 감독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다음에 대통령 지지 쪽으로 보고 있는 게 김민석 전 총리와 송영길 의원님. 전 대표입니다. 앞서 이제 이심송심이라고 하셨는데, 김민석 후보는 그러면 이심석심이라고 할까요? 안 그러면 징계 요구나 인사 고과에 반영할 요구를 하게 된다면 분명히 경찰은 통제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장성철> 수첩을 보고 저렇게 얘기하는 거는 자기가 꼭 해야 될 말을 잊어버려서는 안 되겠다. 꼭 해야 되겠다라고 결심을 한 것 같아요. 보고 여러 가지 최종적으로 이 반응을 보인 것이 아닌가 고민을 많이 하셨겠죠.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거여서 그 예외 규정에 해당 안 될 이 사례들이 아닌 것 같은데 이거 가지고 논란을 그렇게 크게 벌일 문제가 아니었는데 최고위원회를 두 번씩이나 한 게 일종의 신경전의 연장선이라고 보고 보수 인사 몇 명 데려다가 쓴 게 본인도 그런 얘기하잖아요. 증축에도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아니, 증축에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무슨 재건축을 하겠어요?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그런 차원에서 이 트럼프라는 인사. 그리고 한국의 보수 개신교 인사들의 어떤 네트워크이라고 하는 게 정말 수면 아래에서 우리가 모르게 뭔가가 있구나라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조태임 기자도 이제 국민의힘 분위기 이번 전당대회를 국민의힘이 어떻게 제가 볼 때는 국민의힘도 자기 코가 석자인데 일단 민주당 전당대회를 주의 깊게 보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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