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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마지막 총력 유세장소, 모델하우스 부지였다 ⑮정치권 로비 의혹…아파트 투자사기 피해자들 경찰 고발 ⑯[단독]전과 20여 건…집행유예 기간에도 도의회 자문위원 ⑰[단독]문대림 의원 사업 인허가 절차 앞두고 전방위적 접촉 정황A씨는 2022년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아파트 사업에 필수적인 '주택건설사업 계획승인' 절차를 앞둔 상태였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이 정당에서 윤리위라는 것은 어떤 절차 같은 것도 지켜야 되지만 정무적인 판단도 분명히 필요한 거잖아요. 그리고 당직자 정강이 걷어찼던 송언석 의원 같은 경우에 탈당했다가 다시 들어왔잖아요.
- 투표율 오입력이 부정선거?…'조작' 놓고 쪼개진 국힘 일면식도 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1·2·3차 검표까지 함께하는 절차"라며 "현장에서는 사소한 일로도 각 정당 참관인이 눈에 불을 켜고 이의를 제기하기 때문에 개표 단계에서 표를 조작하는 장동혁 대표와 주진우 의원이 '득표자 수 조작 가능성'에 화력을 집중하는 가운데, 나경원 의원 역시 "부실이 쌓이면 그것이 곧 부정"이라며 "조작 가능성이 없다고 선부터 긋는 것은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는 징계가 논의되는데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는 지금 징계 검토 안 한다. ◆ 장윤미> 절차 딱 지키고 수위 조절해서 징계할 텐데. ◇ 박재홍> 당원권 정지 이런 수준 나올 수 있을까요? ◆ 장윤미> 그럴 거죠.
- 김민석 측 "당권은 짧다"…정청래 측 "흔들기 그만" 선관위 관리 부실 사태 대응, 원구성, 국무총리 인준 절차 등 현안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그럴 때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어제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장 대표 사퇴를 논의하기 위한 의원총회 소집을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에게 요구했는데요, 오늘도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공개 목소리가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김민석 의원 지역구 여의도인데 여의도 공원에 지어라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 박원석> 그러니까 이거는 양측의 얘기가 어느 정도 다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 그런 선행 절차 아무것도 없이 이렇게 하는 거 저는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 박성태> 마포 쪽에 의원 보좌관을 했었죠. ◆ 김성열> 그렇습니다. 너무 많이 아시네. ◆ 이석현>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시나 봐요. ◆ 정구승>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포에 떨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난번 징계가 무산된 건 사실 절차 미비가 되게 컸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그러니까 뭐냐 하면 한동훈 대표도 마찬가지고 유의동 의원 마찬가지고 오세훈 시장 마찬가지고 보수 세력 내에서 늘 중도 외연, 중도 실용을 표방하고 그 노선으로 걸어오려고 했던 사람들이잖아요 ◇ 박성태> 근데 앞서 절차 총의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총의는 모을 수 있죠. 절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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