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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 의원 막말 파문, 정말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이 없습니까 ? @한겨례 지난 2012년 더불어민주당 임수경 의원이 술을 먹고 "탈북자는 변절자들이다"라는 말을 해서 상당히 문제가 됐었다. 그걸 두고 한 의원이 "취중진담이다"라고 짧고 굵게 답했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청와대 정무특보를 지낸 윤상현 의원이다. 대통령을 '누나'라고 부르는 남자. (국
- 與 ‘공천개입’ 논란 확산 녹취록 파문’과 관련 “사찰을 해서 정보를 습득하지 않았으면 그런 말이 나왔겠나”라며 사실상 진상조사를 요구했다.8‧9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로 나선 김 의원은 이날 YTN 에서 윤상현 의원의 “형(김성회 전 의원), 내가 별의별 거 다 가지고 있다”고 말한 사실을 언급하며 “또 다른 뇌관이 바로 그 부분이.......
- 허원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멀리서 동영상으로 축하를 해주신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최경환 의원, 유기준 의원, 윤상현 의원께도 감사드립니다. 한편으로는 죄송한 마음도 큽니다.
- [2015.12.09] 국가경쟁력강화포럼 세미나 2015년 12월 9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 윤상현 의원 주관의 '국가경쟁력강화포럼 세미나' 에 참석하였습니다.
- <민경철후보 기사> 인천시의원 재선거, 막바지 주말유세 총력전 // 중부일보 한나라당은 23일 이상권 한나라당 부대표와 윤상현 국회의원, 인천지역 시·구의원 등 주요 당직자와 소속 의원 50여명이 함께 석바위 등 선거구를 순회하며 최용덕 후보에 대한 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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