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옥수수삶는법 시간 여름은 맛있는 간식으로 먹기 좋은 옥수수가 나오는 계절이에요. 저희 집도 좋아해서 여름이면 즐겨 먹는 간식이에요.
-
옥수수삶는법 시간
여름은 맛있는 간식으로 먹기 좋은 옥수수가 나오는 계절이에요. 저희 집도 좋아해서 여름이면 즐겨 먹는 간식이에요.
- 수비대장 찰옥수수& 옥수수 수제비 우리 밭은 옥수수가 지킵니다 뜨거운 열기를 품고 자란 올해의 옥수수는 검정박이 찰 옥수수입니다.
- 집밥,간식 일상~옥수수밥,무짱아찌무침,콩나물국,콩나물무침~과일,슈쫀볼~닭날개 닭도리탕 사이다~빵또아 블루베리 크림치즈 아이스크림 아이스커피믹스 커피! 어제는 자고 일어나서 쌀 씻어서 밥 하고~ 저번에 먹고 남은 옥수수가 있어서~ 옥수수 낱알 떼어서 옥수수 밥을 해줌~ 김치냉장고에 간장짠무 있던거 꺼내서 반찬 해줌!
- 옥수수파이 만들기 카페노리 파이지 요리 옥수수피자 옥수수를 먹다가 요거 옥수수파이 만들어 먹으면 맛있겠다 싶어서 카페노리에서 주문한 파이지에 넣어서 구웠는데 파이지는 파삭파삭하고 필링으로 넣은 옥수수가 톡톡 터지는 재미에 한판 구워
- [내돈내산 제품 리뷰 #10]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후기... 옥수수 씹힌다! 포장부터 찰옥수수 느낌이 물씬 난다~ 크로켓에서 옥수수가 씹힌다~ 소스도 좀 달콤하다! 크리미하다 내 취향이다~ 또 먹고 싶다!
- 콘치즈 만드는법 혼술 안주 레시피 마침 냉장고에 먹고 남은 삶은 옥수수가 있어서 알갱이만 쏙쏙 떼어냈어요. 여기에 버터와 마요네즈, 치즈를 더해 팬에 후다닥 만들었더니 제법 근사한 혼술 안주가 되더라고요.
- 초기화 / 한여진 너의 목소리가 멀리서 들려오고 있었다 빈집이었다 아는 집이었다 엄마가 말없이 외출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섭섭했던가 냄비 속에서 옥수수가 익어가고 있었다 마당에는 눈이 소복했다 개밥그릇
-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괴테 행운의 날은 수확 일과 같아서, 우리는 옥수수가 익으면 바쁠 것이다. 6. 서두르지 말고, 하지만 쉬지 않는다. 7. 사랑은 지배하지 않는다; 사랑은 길러진다. 8.
- 너구리 최애작물 초당옥수수 모종상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옥수수 대가 제대로 자라지도 않았는데 옥수수가 달렸습니다. 땅에서 한 뼘 정도 높이에 초당옥수수가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