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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째날! 여섯째날! 드디어 마음교육이 끝이납니다.
- (57닭띠부부1)2019년1월31일(여섯째날)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투어(엘 칼라파트) 아침 창밖이 산장의 모습이다. 6씨30분에 일어나 준비하고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토스트와 과일로 먹었다. 오늘은 5도인데 체감온도 3도라고 나와 있다. 버스터미널 가는 길이 언덕을 올라가서 큰 길 건너 비포장도로를 가면 나온다. 숙소에서 15분쯤 거리이다. 우리가 예약한 모레노 빙하 미니
- 여섯째날! 여섯째날! 테라피투어 마지막 날입니다. 마음교육도 끝이 납니다. 열심히 교육을 해 주신 선생님과 열심히 교육을 들으신 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신혼여행-여섯째날] 릴리비치의 일몰 & 별 11.30. 스노클링 신나게 하고 샤워하고 래시가드 다시 빨아두고 ㅋㅋ 마지막 저녁이라는 생각에 수많은 사진을 찍었다.ㅠ 익스커션중에 선셋크루즈는 꼭 신청하고 싶었는데.. ㅠㅠ 여행가서 시간맞춰서 뭘 하는걸 시러라 하는편이라.. ㅋㅋ 곰팅이는 바닷물먹고 지쳤는지 잠들고 혼자 밖에 나가서
- [신혼여행-여섯째날] 맛있었던 아쿠아바 점심! 11. 30. 이왕 룸으로 들어가게 된거 우린 점심먹고 다시하자며 일단 대충 물기만 닦고 모자 쓰고 아쿠아바로 향했다. 진짜 맑았던 날씨!! 아 왜 우리가 가려니까 이렇게 맑아지는거야 ㅠㅠㅠㅠㅠㅠ 원래 비슷한 사진은 잘 안올리지만.. ㅠ 몰디브의 사진은 왜케 고르기가 힘든지.. ㅋㅋ 쨋
- [신혼여행-여섯째날] 릴리비치의 아침 & 스노클링 또 스노클링! ㅋ 2018. 11. 30. 아침 6시에 눈을 떴다. 일출 시간이 좀 지났는지 꽤 밝았던 밖 눈뜨자마자 바로 나가서 또 사진부터 찰칵 오늘은 좀 맑으려나보다 ^^ 그리곤 곰팅일 깨워 조식 먹으러 갔다 " 언넝 밥먹고 언넝 소화시키고 또 스노클링가자" 릴리마로 들어가는 옆문.ㅋ 요렇게 문만
- [ㅇBㄷ] 가을 끝자락 나들이 - 여섯째날 (아침산책, 삼릉, 금오봉, 용장사지, 중흥사, 불탑사, 무량사, 서출지, 이요당) ☞ http://ya-n-ds.tistory.com/3258
- 20180825 여섯째날: 할슈타트 20180825 여섯째날: 할슈타트 잘츠부르크에서 맞는 두번째 날!
- 단유 여섯째날 단유 여섯째날 낮에도 찾는 빈도가 확 줄었다 낮잠 잘때 살짝 찡찡대긴 했지만 옆에서 팔베개 하고 꼭 안아주고 있으면 잠들어서 나도 그냥 푹 자버렸다 그렇게 자게 뒀더니 2시간 반을
- 2015.11.05 - 11.11대만 6,7일차 여섯째날 2015.11.10 양명산 - 타이베이 101빌딩 - 수진박물관 -대관람차 - 스린야시장 일곱째날 2015.11.11 타이베이(송산) 13:50분 출국 여섯째 날이 밝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