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G 나서는 U-23 대표팀, 엄지성-양현준-양민혁-김지수 등 유럽파 총동원
와일드카드(연령 초과 선수) 엄지성(24·스완지시티)과 양현준(24·셀틱)을 비롯해 배준호(23·스토크시티), 이현주(23·아로카), 양민혁(20·토트넘), 박승수(19·뉴캐슬) 등
sports.donga.com · 2026.07.09
-
사복 입고 멕시코서 대표팀 훈련 지켜봤던 양민혁, 토트넘 훈련 합류…절치부심 새 시즌 준비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생애 첫 월드컵 출전의 꿈을 이루지 못했던 양민혁(20·토트넘)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 시즌을 준비한다.양민혁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훈련장에
sports.donga.com · 2026.07.12
-
아무리 해외 밈 세리머니라고 해도...DMZ 지뢰 폭발 사고 연상시킬 수 있는 ‘절뚝 세리머니’까지? ‘이민성호’ 최우진 “절대 그런 의도 아냐, 사과드린다”
[남정훈 기자] ‘전역모 세리머니’의 박승수(뉴캐슬)나 “메달이냐, 트로피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군 면제라는 보상이 중요하다”라는 양민혁(베스테를로), “저 군대 안 갑니다”라고 외친
www.segye.com · 2026.10.04
-
8강 확정 이민성호, 사우디전에 양민혁·이현주 선발 데뷔[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이민성호가 남자 축구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선발로 양민혁(베스테를로)을 내세웠다.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
www.newsis.com · 2026.09.22
-
'우승팀 신인'이냐 '베스트 러너'냐, 영플레이어상 2파전
최근 수상자인 양민혁(2024), 이승원(2025)이 그랬듯 영플레이어상은 한국 축구의 차세대 스타를 예고하는 상으로 자리 잡았다.
star.ohmynews.com · 2026.11.01
-
[2026AG] '군 면제' 발언부터 전역모까지…논란 커지자 양민혁·이기혁·박승수 사과
우승 직후 일부 선수들이 병역 혜택과 관련해 내놓은 발언과 행동이 논란으로 번지면서 결국 양민혁(베스테를로)과 이기혁(강원), 박승수(뉴캐슬)가 잇따라 고개를 숙였다.
www.newspim.com · 2026.10.04
-
강신철 국방장관 "벙역특례 점진적 축소…궁극적 폐지 목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의 언행에 대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폄하하는 것에 대해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했다"고도 말했습니다.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양민혁
www.mbn.co.kr · 2026.10.07
-
북중미 아픔 지운다…배준호, 남자축구 4연패 이끌 해결사[AG 스타]
배준호를 비롯해 양민혁...
www.newsis.com · 2026.08.21
-
[기자수첩]병역 특례 논란에 얼룩진 금메달…폐지'보다 시대적 합리성 중요
3일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딴 후 주장 이기혁(강원)은 방송 인터뷰에서 금메달을 들어올리며 "군대 안 갑니다"라고 발언했고, 양민혁
www.newsis.com · 2026.10.11
-
최휘영 "선수들 '병역특례' 퍼포먼스 철없어…종합 대책 강구"
그는 최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축구 대표팀 양민혁, 이기혁, 박승수 선수와 야구 대표팀 주장 노시환 선수 등 일부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련 행동에 대해 "참 철없다"고 표현했다.
www.newsis.com ·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