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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에서 배 타고 들어가 2박 3일 울릉도 여행 시작은 봉래폭포 물론 가능하지만 우리는 패키지로 가기로 했고 영등포에서 새벽에 고속버스를 타고 강릉에 도착해 울릉도로 배 타고 들어가는 일정이었다 고속버스에서 자다깨다를 반복하다가 중간에 휴게소도 한 식사를 했다 이 때가 오전 6시반쯤이었다 식사를 마친 후 다시 버스를 타고 잠시 이동해서 강릉항 여객터미널로 향했다 강릉항은 안목해변 근처에 있는데 7년 전 오늘 엄마랑 우리 아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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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배 타고 들어가 2박 3일 울릉도 여행 시작은 봉래폭포
물론 가능하지만 우리는 패키지로 가기로 했고 영등포에서 새벽에 고속버스를 타고 강릉에 도착해 울릉도로 배 타고 들어가는 일정이었다 고속버스에서 자다깨다를 반복하다가 중간에 휴게소도 한 식사를 했다 이 때가 오전 6시반쯤이었다 식사를 마친 후 다시 버스를 타고 잠시 이동해서 강릉항 여객터미널로 향했다 강릉항은 안목해변 근처에 있는데 7년 전 오늘 엄마랑 우리 아들이랑
- 아쿠아랑 수족관 카페 첫날은 밤에 갔는데 어디있는지 찾지를 못해서 한 20분 정도 빙빙 돌다가 간신히 찾았고, 며칠뒤에 다시 낮에 갔다가 또 못찾고 해매다 간신히 찾음. 하필 입구 앞쪽에 보도블럭? 일요일 낮 11시쯤 들렀는데, 초딩5학년 아들이랑 가서 계가 보고싶어하는 거북이어항 앞에 앉았다. 손님들은 대략 열댓명정도.
- [워킹맘 밥상기록] 7월 2주차 밥상 / 25개월 아기 유아식 (여름집밥, 보쌈, 감자샐러드) 한 달 단위로 기록해보는 식비 가계부 + 워킹맘 집밥기록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아들이 25개월에 진입했다! 7.12. 식비 기록 26일차 토요일 아침! #물떡 #아기간식 그리고 토욜 오전엔 아들이랑 문화센터 트니트니 수업 듣고 간식으로는 이마트 푸드코트 내에 파는 물떡 하나 먹고 주말 맞이 장보고 오는 일정~ 오물오물 물떡 잘 먹는
- 불친절의 효과 둘째 아들이랑 다르다는 것이지요. 이 얘기를 진지하게 하곤 했는데 하루는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서울산 때 서울 남자들이 다 친절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불편했어요. 그러다 보니 만나게 되고 결혼까지 한 거예요. 남편이 부드러웠으면 저랑 결혼 못 했죠? 그랬더니 어머님이 배를 잡고 웃습니다. 불친절해서 저랑 결혼을 하게 된 거죠.
- 7월 일상-야채는 사랑을 싣고 어른 팔뚝만 한 애호박이 7개 가지와 고추도 많았다. 밭에서 따자마자 와서 그런지 엄청 싱싱함 이거 언제 다 먹지? ㅋㅋ했는데.. 아들이랑 빵과 떡갈비 사러 가서 .. 집에 와서 같이 샌드위치도 만들어 먹음 ^^ 아들이 엄마표 햄버거라며 진짜 맛있다고 해줬다 ㅋㅋ 애호박이 많아서.. 잔치국수도 만들었다.
- 25년 6월 친구 전단지 부착 도와주고 맥주 딱 두캔 마시고 각자 집 가방 속 떡볶이 든든 평생의 고민 아니겠냐고 비를 뚫고 전주 언제부터 먹고 싶었던 타코인가 맛있었다 비 오는 날도 좋다 한 다리, 퉁퉁한 발, 큰 머리 귀여운 포인트들ㅋㅋ 콩사랑뚜부장수 또 갈래 라라 집 앞에 소금빵 맛집이 있었다 크로아상 샌디치도 맛있음 여름이 참 싫지만 또 좋다 혜숙씨랑 혜숙씨 아들이랑
- 공시생 일기ㅣ지옥문 오픈 걍 재벌 생각하면 옛날에 학원 같이 다녔던 친구 고등학교가 이대부고라서 정몽준 아들이랑 같은 반이었는데 집 안에 엘베 있다고 한 것만 기억남ㅋ 근데 요즘은 노래가 어째 점점 짧아지네
- 장마시작 토요일부터 비 올꺼라더니 금요일 오후부터 비오더니 토요일은 안오고 일요일 저녁되니까 쏟아지네 한 달 반 정도 한다는 장마 지난주까지 아파서 골골 되고 아직도 콧물이 가래가 나온다 어제는 아들이랑 약타러갔다가 아들 넘어져서 발목 접질러서 아프다고 짜증 이틀정도 지나면 괜찮아 진다고 약 먹고 아이스백 대라고 했음 오늘되니까 덜 아프다고 하심 성당 안간다고 아침에 아빠랑
- 간만에 맛있는 메뉴 발견, 편의점 닭강정 순후추닭강정 지금도, 앉아있는게 습관이 잘 들었네요 아들이랑 편의점 갔다가 오뚜기에서 나온 #순후추 #닭강정 #편의점치킨 #순후추닭강정 을 사봤는데요 2+1이라서 망설여졌었는데 세봉지 사가지고 저같은 소식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