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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를 어따 놓지"…30년전, 여경 7명이 들은 말 "김세령이 잘못하면 그냥 김세령이 잘못한 걸로 평가를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김세령이 잘못하면 여경 전체가 잘못하는 게 돼요. 그러면 모두가 위축되죠."
- 7천 장 이상 부족했던 투표지…장동혁은 "전면 재선거" 주장 [앵커] 상황이 이렇다면, 이건 '일부 투표소'라 하기 어려운 수준 아닌가요? [기자] 네 맞습니다.
- '무균 교실'에서 극우가 자랐다 "계엄군은 잘한 거 아닌가요?"라는 학생의 질문에 "그 주장의 출처는 어디니?", "그와 반대되는 헌법적 가치나 자료들은 뭐가 있을까?"
- AI가 커닝 페이퍼 보고 배우면 진짜 실력이 늘까 힌트를 많이 줄수록 AI가 더 똑똑해지는 것 아닌가요?이번 연구는 오히려 반대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대법관 임명 제청안을 올리는데 이렇게 협의도 없이 서면으로 하는 경우는 역사적으로 처음 아닌가요? 씨 자 붙인 건 다행 아닌가요? 그 정도로 지금 민주당에서는 분노가 차올라 있다는 거죠. 이런 경우는 없는 거죠.
-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이런 것은 사실은 공정한 토론을 할 수 없는 말씀 아닌가요? 나이를 얘기하면 너 몇 살이야? 이거랑 똑같은 말 아니에요? ◆ 조광한> 아니요, 아니요. 그건 진짜 예의 없는 거 아닌가요? 당 최고위원인데 저 그때도 참았어요.
- 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한동훈 의원이 하시려고 하는데 지금 국민의힘에서 순서에 넣어줘야지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 김종혁> 그런데 오늘 아까 낮에 행사가 있었잖아요.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전준위가 이 결선 투표의 방식으로 선호투표를 유지하겠다, 이렇게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위원회에서 의결을 거부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은데 이렇게 끝까지 버티면 의결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너무 단선적인 해법 아닌가요? 그래 보입니다. ◇ 박성태> 단선적이다. 알겠습니다.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그리고 시장에도 어느 정도 효과는 있는 거 아닌가요? ◆ 배준영> 그런데 저는 정말 이해가 안 가요.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이렇게 얘기하는 건 그건 막말 아닌가요? 같은 직책인데 그것도 막말이고. 그러니까 막말이 우리 성희롱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