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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구호대장 "실종자 가족들 희망지역은 수색 못했다…안타까워"
수색 이어가는 한국해외긴급구호대(서울=연합뉴스) 8일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대원들이 네팔 라수와 지역의 어퍼트리슐리-1(UT-1)과 파워하우스 일대에서 드론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2026.9.8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
- [속보]네팔 실종자 육로수색팀, 대사관서 출발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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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800명대…실종자 3천명대
실종자 숫자도 3천명을 넘겼는데요. 자세한 상황은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최진경 기자! 시간이 지나면서 실종자도 급격하게 늘어나 전체 실종자 규모는 30여개국의 외국인 850여명을 포함해 3천명을 넘어섰는데요.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으로 ...
- 오륙도 예인선 전복사고 12일째…실종자 추가 발견 못해 부산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예인선이 전복·침몰한 사고와 관련해 11일차 야간 수색에서도 실종자를 추가로 발견하지 못했다. 해경은 사고 발생 12일째를 맞아 함선 30척과 항공기 6대를 투입해 실종 선원 5명에 대한 수색을 이어간다. 13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야간 수색에는 함선
- 네팔·티베트 대홍수·산사태 1375명 사망…실종자 5500명 넘어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네팔과 중국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에서 발생한 홍수·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375명으로 늘었다. 네팔 재난관리청(NDRRMA)은 5일 낮 12시 기준 이번 홍수로 숨진 이들이 134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여성 269명, 남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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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실종자 근무 발전소서 중국인 1명 구조
[앵커] 네팔을 휩쓴 대홍수 발생 열흘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1명의 구조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지에 파견된 우리 긴급구호대가 네팔 군 당국과 함께 구조에 참여했는데요. 특히, 실종된 한국인이 근무하던 발전소에서 구조돼, 향후 구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백길현 기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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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실종자 근무 발전소서 중국인 1명 구조
[앵커]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1명에 대한 구조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지에 파견된 우리 긴급구호대가 네팔 군 당국과 함께 구조에 참여했는데요. 네팔 현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형민 특파원. [기자] 네, 저는 지금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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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었구나" 기적 재회…애타는 실종자 가족들
[앵커] 여전히 가족의 생사를 모르는 이들은 애타게 구조 소식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죽은 줄만 알았던 8살 아들이 엄마 품으로 돌아오는 극적인 재회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김보나 PD입니다. [기자] 8살 남자아이가 구조돼 들것에 실려갑니다. 실종된 아들을 애타게 기다리던 엄
- 야속한 파도·강풍…부산 예인선 실종자 수색 난항 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전복 사고 실종자 6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부산해양경찰서는 오늘(5일) 오전 9시부터 사고 해역 일대에서 티엔에스캐처호는 M호를 예인하다가 전복됐습니다.M호 수색은 이 선박 바닥 등 주변에 티엔에스캐처호 선원의 유류품 등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종자 가족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해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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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파도까지...부산 예인선 실종자 수색 난항
[앵커]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전복된 지 사흘째를 맞았지만 6명의 실종자를 찾았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강풍과 높은 파도가 이어지면서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기자] 집채만 한 파도가 쉴새 없이 몰아칩니다. 위태롭게 흔들리는 배…카메라 시야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