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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일 연휴 - 놀고먹고자고 집에서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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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연휴 - 놀고먹고자고
집에서 쉬자....
- 점심ㅡ짬뽕과 수수 인절미 나도 좀 쉬자.
- 나비효과 / 금지은 열심히 쌓아 올린 스펙이 무너진 밤이에요 하얀 분칠을 한 골목에서 피에로를 건져 올린 새벽, 그냥 앞만 보고 걸었던 10월의 어느 날이었어요 뛰지 말자 밀지 말자 숨 좀 쉬자 나비나비나비나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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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 금지은
열심히 쌓아 올린 스펙이 무너진 밤이에요 하얀 분칠을 한 골목에서 피에로를 건져 올린 새벽, 그냥 앞만 보고 걸었던 10월의 어느 날이었어요 뛰지 말자 밀지 말자 숨 좀 쉬자 나비나비나비나비야
- 0708 런던 D2- 태형 런던 2일차 얘들아~ 수고 많았어~~~~~ 푹 쉬자 ^^
- 아침 저녁으로 그럴땐 쉬자. 연두색 대추. 많이 달렸다. 이대추 따면. 빌딩을 짖자. 팔수는 있나. 꿈도 야무짐. 허황된 꿈도. 꾸는게 좋지. 기분이 좋다. 다닥다닥 달린 대추를 ~~~.
- 금주일기 203일 차 쉴 때 쉬자 어제 오늘 쉬었다.......
- 생일의 기쁨과 뜻하지 않은 상처 / 목화 목정희 수필, 시, 시조 ‘저것만 뽑고 쉬자.’ 손바닥만 코팅된 목장갑을 다시 끼고 망초를 힘껏 잡아당기던 불.......
- 26년 29주차 짧은 글, 주간일기 쉬자... 7월 14일 퇴근하고 대치동 고고. 학원 바꾸게 되었으니 선생님 한 번 뵈어야지요. 근데 간담회가 이렇게 늦게 끝날줄이야! 근데 나왔더니 비바람이 몰아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