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캄캄한 터널 뚫고 생존자 수색…네팔 발전소 구조 총력
[앵커]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관련 연락두절자가 900명을 넘어서면서 수색의 초점이 지하 터널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대부분 진흙과 돌무더니에 막혀 진입이 어려운 상황인데요. 보테코시강과 트리슐리강 일대 수력발전소 11곳이 ...
- 韓 구호대 2진, 남동발전·두산 만나 수색·구조 활동 청취 대홍수가 발생,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의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덮쳤다.
- "밖에 가족이 있다"…흙탕물 마시며 9일 버틴 네팔 생존자 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혔다 9일 만에 구조된 네팔인 기계 반장이 흙탕물을 마시고 가족들을 떠올리며 버텼다고 밝혔습니다.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의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에서 3년 넘게 기계 반장으로 일한 30살 산제이 사 씨는 대홍수가 덮치자 산비탈 깊숙한 곳에 지어진 수력발전소 터널 내 통제실에 갇혔습니다.깜깜한
-
터널서 350명 극적 구조…험준 지형에 수색 난항
네팔에선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350명이 극적으로 구조됐고, 각국도 지원의 손길을 적극 보내고 있는데요. 다만 험난한 지형 탓에 수색 작업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네팔 트리슐리강 일대 수력발전소 터널입니다. 대규모 홍수가 덮친 뒤 이곳에 갇혔던 노동자와 주민 350명이 극적으로 ...
-
외교부 "남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도 안전지역 이송"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네팔 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이 전원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다.
- '궁금한 이야기 Y'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추적, 생존 가능성 짚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급류에 쓸려 실종된 이들을 찾기 위해 제작진은 네팔...
-
[네팔 대홍수] 두산·남동발전팀, 사고현장 접근도 못해…"골든타임 넘길라"(종합)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신창용 홍규빈 장보인 기자 =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투입됐던 한국인 근로자 9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
- 네팔, 발전소 터널서 중국인 1명 추가 구조…대홍수 10일만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지 10일째인 오늘(5일)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1명이 추가로 구조됐습니다.네팔 총리실과 네팔군은 이날 네팔 구조당국이 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1명을
- 대홍수 휩쓴 네팔, 또 산사태·홍수…노동자 2명 사망 네팔 대홍수 피해지로부터 서쪽으로 약 100㎞가량 떨어진 곳에서도 산사태와 홍수가 일어나 수력발전소 노동자 2명이 사망했습니다.6일(현지 시각) 카트만두포스트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쯤 네팔 중부 간다키주 카스키 지역의 슈퍼세티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이로 인해 네팔인 현장 노동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 '한국인 실종 발전소'서 구조된 중국인 "근처에 1명 더 있었다" 중국인 생존자가 "인근에 1명이 더 있었다"고 말했습니다.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현지시간으로 어제(5일)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 있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 터널에서 구조한 생존자로부터 이같은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생존자는 중국인 남성 루하이타오 씨로, 이날 오후 1시 15분쯤 UT-1 수력발전소 터널 안 22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