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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이란 어려운것.. 약간 시원 섭섭하다. 뭔가 과제하고 숙제하는 기분이었는데.. 이제 계절학기 들으면 졸업. 졸업 준비나 열심히 해야겠다 ^^... #블챌 #오늘일기
- 14. 은평성모병원 tfcc 수술마지막 재활 수술하고 104일째 되는 날 드디어 마지막 재활을 갔다 재활은 퇴원 후 10회 받은 것 같은데 마지막 2회는 교수님께 읍소해서 겨우겨우 짜내서 받은 것 막상 마지막이라니 시원 섭섭하다
- 두릅철인데... 도로주차는 불법이지만 콩나물 1,000원짜리 사로와서 30분에 500원짜리 주차요금 내기는 섭섭하다. 마트보다 싼데 ... 이젠 택배로 물건판로를 확장해야 할것 같다. 아...
- 2021년 벌써 5월 지난 일상 ㅋㅋㅋㅋㅋㅋ 아줌마들 참 ㅋㅋㅋㅋㅋ 이 냄비 됨 자두 털쪄서 이쁜중 스크린 치고 이긴턱 내는중 ㅋㅋㅋㅋㅋㅋ 오~~~~ 골린이가 98 대단쓰라며 냄비 테스트중 집에 냄비가 되는게 좀 있어 섭섭하다
- 근황 떠나려고 하니 시원 섭섭하다. 멀리가는 건 아니고 삼송? 원흥? 어쨌든 그쪽으로 간다. 내집 마련도 아니고 계속되는 남의집 살이.
- 八旬 언덕 다시 못 본다고 생각하니 섭섭하다. 내가 죽고 나면, 너희 어머니가 요양원에 가야 하니 내가 운전할 수 있을 때 같이 가기로 했다.''고 적혀 있었다.
- [일기장] 명지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진짜 시원- 섭섭하다 그동안 정말정말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함께한 친구(형)들, 후배들 , 몇몇 교수님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
- 부안여행...격포항 그리고 구름 그냥 가기 섭섭하다~!! 격포항 방파제를 잠시 걷기로 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십 년 전쯤인가 격포항 어디 회센타에서 회를 먹었단다.
- 꽃 1.2.3/나태주 예쁘다는 말을 가볍게 삼켰다 안쓰럽다는 말을 꿀꺽 삼켰다 사랑한다는 말을 어렵게 삼켰다 섭섭하다, 안타깝다, 답답하다는 말을 또 여러 번 목구멍으로 넘겼다 그리고서 그는 스스로 꽃이
- 요즘 조용한 우리 동네가 참 좋은데 전화 한 통으로도 만날 수 있는 친구들,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자주 가는 마트도, 주말에 운동할 겸 올랐던 칠보산도 있는데 다 두고 가려니 마음이 섭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