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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지 않습니까?" 추미애, '하늘이 보내주신 대통령♬' 낯 뜨거운 윤석열 헌정곡 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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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내란 세력이 극우? 아니, 이들은 한마디로 '근본 없는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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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키 마사오' 동상 지키기 불침번? "홍준표가 진정 양아치 정치하고 있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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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든 블랙요원의 제보 “복귀 명령 못 받았다” 전현희 “자칫하면 2차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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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다음날 회의한 공정위에 박상혁 "왜 다들 집에 있었나? 감사 받아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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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무모한 시도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증명"" 유동수 "환율, 계엄 당일 1442원, 레고랜드 사태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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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도 '탄핵 추진'...탄력 받은 혁신당, '초스피드' 탄핵안 공개 "비상계엄은 내란죄이자 반란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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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윤석열 잘 아는데, 2차 계엄 매우 예상" 내란죄 정범들 '데스노트' 꺼낸 박은정 "감옥 두려웠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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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불법 계엄 선포' 윤석열 맹폭 "국회·선관위 친탈은 폭동이자 내란죄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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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죄는 사형 내지 무기!" 정청래 "윤석열은 비상계엄으로 국회를 박살내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