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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40도 폭염, 2050년까지 감내해야" 역대 일 최고기온이 39.6도를 2018년 8월 1일에 찍었었거든요 그걸 온몸으로 받아내면서 일을 하는 환경이거든요.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 좋은 구도에서 졌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 이동형> 무슨 일 있으면 거기 갔잖아요, 그래서 한 팀으로 묶여져 버린 거 아니겠습니까? 패착이죠. 그런 거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제가 지금 우리 이렇게 일 잘하는 대통령한테 줄 서지. 속으로 친청이라고 하셨는데 저를 바보로 보시는 거 같은데요? ◇ 박성태> 아니요. 아니, 이렇게 일 잘하는 대통령님께 줄 서지. ◇ 박성태> 그러면 친청입니까? 친김민석입니까? ◆ 최민희>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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