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시안게임] 北, 14일 女축구로 일정 돌입…21일 '남북대결'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 19일∼10월 4일)에 대표단 180여명을 파견한 북한이 여자 축구 경...
-
호주 원정 떠날 올림픽 축구 대표팀에 김예건·손정범 포함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21세 이하(U-21) 축구 대표팀(올림픽 대표팀)이 10월 호주 원정 평가전 2연전에 ...
- 굿바이 모리야스호…일본 축구, 마지막 홈 경기서 뉴질랜드 제압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 남자 축구 대표팀이 마지막 홈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후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연령별 대표팀을 지휘했던 오이와 고 감독이다. 모리야스 감독은 11월 A매치, 아시안컵 일정을 남겨뒀지만, 모두 원정으로
- 손흥민, 오늘 우즈베크전서 차범근 넘을까…'A매치 최다골' 정조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남자 A매치 최다골을 노린다.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크와 9~10월 A매치 마지막 일정을 소화한다.
-
'모레노 체제' 축구대표팀 4연전 입장권 15일부터 순차 판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대한축구협회는 11일 "9∼10월 국내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입장권을 오는 15일부터 순...
-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운전 습관 엄격히 돌아볼 것"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이 보복운전 관련 비판을 받자 이에 사과했다. 전날 한 매체는 흰색 외제차가 도로에서 보복 운전을 하는 영상을 보도하며 차주가 과거 축구 국가대표 선수였다고 밝혔다.
- '대표팀 내분설 확산' 축구협회 "일부 선수 향한 억측과 악의적 비방 자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을 둘러싼 내분설과 선수들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에 대해 자제를 요청했다.
- 토트넘 출신 베가, 인판티노에 도전장…FIFA 회장 출마 선언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스위스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의 라몬 베가(55)가 4선 연임에 도전하는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대항마로 등장했다. 8일(한국 시간 허약한 거버넌스가 FIFA의 신뢰를 훼손하고 세계 축구 가족 전반의 믿음을 무너뜨렸다"고 비판했
- 모레노호 핵심 수비수 김민재, 베네수엘라전 후 쓴소리…"수비수들이 불쌍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베네수엘라전 무승부 이후 대표팀에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 [사진=로이터] 한국은 지난달 24일 에...
- 아겜 군대 발언 일침 이경규 "상무 선수들 뭐가 되냐"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이경규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의 군대 발언에 대해 "그렇게 말해선 안 된다"고 했다.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인 이기혁은 금메달을 딴 뒤 공식 인터뷰 자리에서 "군대 안 간다"고 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 하나만 보고 뛰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