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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귀수편′ 몸으로 말하는 권상우 '대사 많지 않아 외로워' 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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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귀수편' 야인 근육 권상우 '몸 만들려고 물도 안마셨다' 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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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로드′ 김재우 '닭머리 뜯어먹는 김풍, 난 애송이'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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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로드' 김재우 '김풍, 알고보니 요리 천재 존경X100'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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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로드' 강한나, 미국가서 이것(?)까지 먹어봤다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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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로드' 권혁수X오스틴강 '고산병에 비아그라도 소용없어'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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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로드' 페루 간 권혁수 '아마 존맛탱! 느껴봐'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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