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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5 뉴스 문 대통령 본인, 김정숙 여사 어머니 이름으로 예금 8억어머니 부산 영도 아파트 포함. 청와대 참모진 평균 19억 7천만 원.장하성 실장 93억 조국 수석 49억 신고.
- 〔부산 형사 변호사 이일권〕검찰 버리기 〔부산 형사 변호사 이일권〕 검찰 버리기 변호사 이일권 “민정수석은 검찰의 수사를 지휘해서는 안 된다.” 조국 교수가 청와대 신임 민정수석으로 임명된 직후, 민정수석의 검찰 수사 지휘 여부를 묻는 언론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리고 한 마디 덧붙였다.
- 청와대 민정수석 조국교수 내정, 인사수석엔 조현옥내정 민정수석에는 조국 서울대학교 교수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 교수는 1965년 부산 출신이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로스쿨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 정지용 향수... 그립네요..내 조국 대한민국... 나의 고향 부산...두번째 고향 서울.. 엄마.아빠.형.. 어릴적 가재도 잡고 자전거타며 돌아다녔던 곳들..
- 하태경 후보 “독도는 국제분쟁지역으로 공인” 망언 하태경 후보 “독도는 국제분쟁지역으로 공인” 망언 2005년 서울대 동문 카페에 올린 글 “1930년대 후반 조상들 일본을 조국 여겼을 가능성 높아” “천황 찬양한 예술인까지 친일파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에 대해 색깔론을 제기해 논란을 빚었던 하태경 새누리당 후보(부산 해운대구기장군을)가 이번에는 독도 발언과 ‘일제시대 미화’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 9월 14일 수요일 이런 가운데 중앙정치권 무대에서 박원순 문재인 조국 이렇게 부산 경남 출신의 인사들이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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