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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보수의 민심은 한동훈 당신이 보수를 재건하라, 이런 당시 부산 유권자들의 명령이었습니다. 진보 쪽에서 찍어주어서 당선된 게 아니에요. 예를 들어 대변인 문제 그리고 윤리위원장 문제, 당무감사위원장 문제 다 잘못돼서 민심과 다른 방향으로 가고 우리 당을 고립시키고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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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이동형> 부산 북구죠.
◇ 박재홍> 부산 북구. 그러니까 부산 대구와 서울이 달랐던 점은 부산 대구의 기득권은 국민의힘이죠. 누가 봐도. 그런데 서울은 민주당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기득권들이 우리한테 뭘 해줬냐는 얘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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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자체도 저기 국민의힘 쪽에 가서 지금 토론회 한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어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진종오 의원에게 선 넘은 농담을 해서 사과하는 일이 있었죠.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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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네, 그런 의미로 지금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도 절대로 보완수사 없애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이런 우려는. 공천법 파기환송 판결을 했을 때 그런 이제 그 문제 제기를 했었지 않습니까? 일주일 만에 그 7만 폐지되는 기록을 어떻게 다 보느냐.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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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하헌기> 근데 김종혁 최고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합리적인데 그 문제 제기를 정치인들이 하기가 되게 어려운 게 배짱이 있어야 되거든요. 이 건도 마찬가지로 바로 탄핵부터 얘기할 게 아니라 뭔가 문제 제기부터 하고 그리고 문제 제기가 공감대를 얻고 그럼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이렇게 가야 되는데 바로 탄핵이란 결론이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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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나는 부완수사권 이게 나중에 문제 될 거예요. 나는 그때 사퇴까지 내가 표명하면서 반대했지 않냐, 이런 책임을 좀 면하기 위한 거지 진정으로 사퇴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 박원석> 어떤 문제? 딸 문제?
◆ 강수영> 그 교수 임용 관련된 그 문제가 리스크가 사법적인 완전한 해소가 되지 않으면 어떤 출마도 매우 어려울 것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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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곽우신> 사실 개혁신당 입장에서 뼈 아픈 게 서울 경기 부산 중에 어디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못 냈단 말이죠. 이게 지금 말이, 완전히 부산 시민들은 농락당한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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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 이재오> 그거 하기 전에 지금 조국당 합당 문제.
◇ 박재홍> 예, 민주당 합당.
◆ 이재오> 그건 난 전적으로 형님 의견에 동의해요. 그러니까 그분이 부산 지역구임에도 불구하고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 이재오> 그건 정치적 능력이 없으니까 그런 거고.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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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부동산 문제 같은 경우도 용산의 국제업무지구에 주택 수를 늘리고 앞서.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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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박원석> 그런데 그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야당이 비판하고 대응을 하는 과정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이긴 합니다만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참석이 예정된 토론회에서 변화, 쇄신, 통합 이런 걸 위한 노력과는 좀 상반된 모습인 것 같은데, 장동혁 대표가 또다시 징계 정치 카드를 빼든 건 결국 지금 당내에서 본인을 향한 지방선거 책임론이나 이런 문제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