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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 박성태> 11억 얼마로 알고 있습니다.
◇ 박성태> 뒤의 문제다.
◆ 윤희숙>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지만.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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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박성태> 알겠습니다. 그런 게 좀 있죠.
◆ 이서희> 네.
◇ 박성태> 반장이면 뭔가 다 알아야 될 것 같은 부담감. 알겠습니다.
◇ 박성태> 박지원 의원이죠?
◆ 김은지> 아닙니다.
◇ 박성태> 어제 인터뷰에서 그렇게 얘기하긴 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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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 박성태> 너 털 때 나도 좀 털자.
◆ 이석현> 그렇죠.
◇ 박성태> 예, 알겠습니다.
◇ 박성태> 지금은 곤란하다.
◆ 김윤형> 지금.
◇ 박성태> 조금만 기다려달라.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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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 박성태> 체포 명단에 들어갔었죠.
◇ 박성태> 민생에 대한 문제.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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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박성태> 바뀌었군요. 송파에서 바뀌었군요.
◆ 최민희> 제가 헷갈릴 뻔했잖아요.
◇ 박성태> 죄송합니다.
◇ 박성태> 저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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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감독 "선수들에게 잘 참아줘서 고맙다 말해"
◇ 박성태> 심판에게요?
◆ 조윤채> 네.
◇ 박성태> 지금 바로 그 부분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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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이석현> 자작극 아닙니다.
◇ 박성태> 기계만 쓰지 않으면 뭐.
◆ 정구승> 그렇죠, 생체 드루킹은 괜찮습니다. ◇ 박성태> 이석현 평론가님.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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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 박성태> 그렇게 좀 들리기도 했어요.
◆ 이석현> 그렇게 느꼈습니까?
◇ 박성태> 말씀하세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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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 박성태> 되게 이상하다.
◆ 노영희> 매우 부적절하다, 이렇게 봅니다.
◇ 박성태> 서정욱 변호사님. ◇ 박성태> 전술일 수 있다, 모르죠.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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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 박성태> 기호 7번이군요. 최고위원에 출마하신 거죠?
◆ 정민철> 맞습니다.
◇ 박성태> 지금 청년 최고위원을 따로 뽑지 않고. ◇ 박성태> 앞서 예측 가능성이 필요하다는 말씀이시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