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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_부산근교] 장미명소 청도 나의 집 나의 정원, 해운대수목원 있지않아 카페찾기 카페도 장미꽃들이 만발했다 어여쁜 장미들 그리고 부산의 장미정원 #해운대수목원 #장미원 하얀장미_아르테미스 노란장미 분홍장미 연보라장미 빨강장미 형형색색 새소리 바람소리
- ♠♣ 오우가(五友歌) ♣♠ 구름 빛이 좋다하나 검기를 자주한다, 바람소리 맑다하나 그칠 때가 하도 많다. 깨끗하고도 그치지 않은 것은 물뿐인가 하노라.
- 먼 훗날 내사랑도 늙어지면 내 슬픔을 자극하여도 잘 있느냐고 건강하냐고 눈물 밴 밥을 먹으면서 뜨겁게 안아주고픈 그대는 내겐 언제나 귀한 사랑 아무런 의미도 없고 볼품없이 밀쳐진 들풀이라 하여도 숨어우는 바람소리
- 북한산 플레이 카페/계곡뷰 카페 바람소리. 계곡소리.. 새 소리.......
- 삼매 입정 예비 연습 있다 새벽 또는 아침 잠에서 깨어날 때 그대로 있어라 평소에 습관 하루 스케줄을 잊고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창밖 새소리를 들으며 몇 종류 새가 지저귀는지 청소차, 자동차 시동, 바람소리
- 귀농, 깨진 장독 파편 사이에서 밥해 먹을 압력솥, 냄비 몇 개, 그릇 몇 개 김치 2종류와 집에 있던 먹거리 들고 온 바람소리 칭찬해. 28년 된 집이라 오래된 물건들이 많았다.
- 寒山詩263 한산시 길을 갔다 오면 몇 리나 될까 谿澗靜澄澄(계간정징징) : 산간을 흐르는 개울 맑고 고요하여 快活無窮已(쾌활무궁이) : 개울 끼고 걷는 길 상쾌하기 그지없네 1) 颼颼(수수) : 바람소리
- 김명리 '적멸의 즐거움'과 경주 장항리의 발견 보지 못한 적멸보궁을 여기 와서 본다 위도 아래도 훌러덩 벗어 던지고 삐걱대는 맨 뼈다귀에 바람소리나 들이고 있는 저 적멸 생각나면 들러서 성심을 다하여 목청껏 진설하는 물소리 바람소리
- yesTer_10141 yesTer_10141 251230 풍경소리 바람소리 노을소리 하늘소리 @영광 @백수해안 @백수읍 in Jeonnam 강철28호 FOTista: CHEOLstyle #평범한것이가장특별한것
- 농막 어디까지 가려고 이래, 포도넝쿨 아래 야외 극장까지 "숨어오는 바람소리"처럼 애절한 곡의 흐름에 끌려 흥얼흥얼거리고. 작업실에서 한 곡조 하려니 분위기가 아닌 듯 해. 여기다 싶은 장소가 떠올라 재료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