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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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프랑수아 라블레)
프랑수아 라블레 지음 유석호 옮김 문학과지성사 펴냄 * 이북소장도서 세르반테스의 『돈 키호테』와 더불어 서양 ‘풍자 문학’의 백미로 일컬어지는 작품 그리고 불문학 전공자들로서는 반드시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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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모음 2410. 「수도꼭지」
수도꼭지를 담고 있다 점점 쪼그라들고 있다 푸른 플라스틱 양동이 속 수돗물 바닥 가까이 수도꼭지를 끌어안고 있는 푸른 플라스틱 양동이 속 수돗물 - 이윤학,『먼지를 마신다』(문학과지성사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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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실』_한강 작가의 시간과 작품을 쫓아가며 깊이 있는 삶의 자세를 보다
『빛과 실』 · 한 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5.4 어김없이 주중에는 격리된 공간에서 생활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기에 몇 권의 책을 미리 준비해야만 한다.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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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모음 2412. 「달력」
난다 차라리 골목길을 가득 채운 꼬마들의 시끄러운 다툼질과 참새들의 지저귐 또는 한밤중 개짖는 소리가 마음에 든다 가장 정직한 것은 벽에 걸린 달력이고 - 김광규,『아니리』(문학과지성사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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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자 시선집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
최승자 시선집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문학과지성사, 2026.07.08.) . 1979년 등단 이후 약 50년에 걸친 시 세계를 여성 시인 9명이 91편으로 묶은 선집이며,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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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최승자의 「사랑 혹은 살의殺意랄까 자폭」 감상에세이 / 이우디
ㅡ시선집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문학과지성사, 2026) ----- 한밤중 흐린 무드등 그림자에 포개진 날카로운 상상의 찰나. 공포가 이빨.......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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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 *비 잠시 그친 뒤*
-'비 잠시 그친 뒤', 문학과지성사, 1999년 - 비 그친 뒤. 병실 복도에서 바라보는 병원 풍경. 복도 반대편으론 한강이 보인다.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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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중앙도서관, 출판사 협업 프로젝트 <팝업 퍼블리셔> 본격 가동
▶ 전시와 강연의 결합… 도서관 이용자, 작가, 출판사의 접점 확대 ▶ 난다 · 문학과지성사 · 어크로스 등 개성 있는 출판사와 릴레이 협업 백화점이나 성수동 골목에서 만나던 출판사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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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찍이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최승자, 47년 담은 첫 시선집 출간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진은영·신해욱·이제니 등 9명 시인 선정 시 쓰지 않고 성경 필사하며 지내는 근황 최승자 “시선집, 감사한 일” 전해 최승자 시인(74)의 첫 시선집 (문학과지성사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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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6) 순 筍 - 황지우
1밀리미터, 그 기나긴 길이 안에서 우리가 알몸을 비벼 짤린 무에서 올라온 푸른 筍 출 처 : 《게 눈 속의 연꽃》 (황지우 시집, 2023년 재판 26쇄, 1쇄 1990년, 문학과지성사
blog.naver.com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