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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마음이 아프지만 잘 참고 견디겠습니다. 당원들께서 저를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전 네거티브 안 합니다. ◆ 서용주> 혹시 그거 혹시 딴지에 올렸는지 한번 봐야겠어요. 그다음에 지금 안철수 후보가, 안철수 의원이 그렇게 촉망받고 그때 많은 사람들의 어떤 인기를 끌었던 그분이 요즘 하시는 거 보면 저거 왜 저렇게 합리적인 판단을 안 하시지?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박재홍> 핵심 방송 요즘 장안의 화제지요. ◆ 곽우신> 그럼요. ◇ 박재홍> 박성태의 뉴스쇼와 거의 비견되는. 그런데 자기 며느리는 의사 며느리를 봤으니까 병원은 그쪽으로 준다고 치더라도 이 아들은 정치인으로 내가 뭔가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으면 실제 나중에 지금 당장을 보는 게 아니라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이준석> 그런데 국민의힘이 당에 있는 사람들은 제가 지금 요즘 별로 이렇게 신경 쓰이는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이게 보통 지금 당장 막 저희가 마음이 급해서 통합이 이루어지기가 쉽지가 않은 것이 저희가 계엄, 탄핵을 거치면서 이게 사실상 당이 굉장히 많이 분열돼 있고 보수 진영 자체가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요즘 40도가 넘는 곳이 있어요. 경남 양산 굉장합니다. ◆ 곽우신> 42도, 42.5도를 찍으면서 기상 관측 역사상 최고치로 한번 찍었습니다. 방식으로 사실은 전직 대통령의 탄핵 다음에 된 그런 정권인데 만약에 이 정권마저도 또 정권 연장이 안 되고 만약에 여당 대표하고 대통령하고가 서로 간에 문제가 있어서 내지는 서로 마음이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감정적으로 오히려 지금 갈등을 더 증폭시키는 역할만 할 뿐이기 때문에 이른바 친명 의원들이나 스피커들도 좀 자제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요즘 상황을 보면서 그러니까 좀 소장파라든지 소장파 같은 경우는 순수한 마음이 가장 있으신 것 같은데 오세훈계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쪽도 합리적 보수 관련된 주장들을 많이 하는데 친안계도 마찬가지인데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요즘 다른 의원들과의 스킨십, 소통 이런 건 어떻습니까? ◆ 박정훈> 많이 하고 있어요. 많이 하고 있고. ◇ 박성태>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의원들 마음이 복잡해요. ◇ 박성태> 그분들이 몰래 몰래 옵니까? 아니면 이렇게 대놓고 옵니까? ◆ 박정훈> 대놓고 올 것 같으면 자기 페이스북에 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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