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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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주 본 영화/드라마 (블랙 아담, 리멤버, 자백)
별점 3점 만점 〈블랙 아담〉 ⭐️ 2022, 미국 영화, 액션 기대를 안 하고 봐서인지 기대 이상이었다. 적어도 최근 나온 마블 영화 서너개보다 훨씬 나았다. 최근 마블 영화가 걷잡을 수 없이 정신 없어졌다고 느낀다면, 오히려 10년 전 쯤으로 돌아간 듯한 이 영화가 취향에 더 맞을 수도 있겠다.
blog.naver.com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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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 이국적이지만 지루한 인터미션 (노 스포)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메인 예고편! ★★★ / 이국적이지만 지루한 인터미션 일단 쿠키는 1개. 마블 무비라면 기본적으로 (적어도 나는) 기대하는 게 두 가지 있다.
blog.naver.com ·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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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2021) 봤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중국 무협 영화 & 마블 영화 즐겨본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음. 액션 씬 좋았음. 블랙 위도우 (2021) 영화 보고 실망해서 샹치 (2021) 기대 안하고 봤는데 존잼!
blog.naver.com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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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블랙 위도우
관람일 : 2022.01.19. MCU 페이즈4의 첫 영화. 그러나 영화 내 스토리는 페이즈3 때를 다룬다. 그래서 이 영화가 페이즈3 때 나왔어야 한다고 느껴지기도 했다. MCU 영화들 중에 시간대가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지 않고 이전작보다 더 과거의 이야기를 다루는 경우는 종종 있
blog.naver.com ·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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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 오는 2023년 5월5일 개봉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가 오는 11월 개봉하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로 마무리된다. 이에 곧 열릴 페이즈 5 작품들의 새로운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blog.naver.com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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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에서 볼수있는 마블 영화 순서 (페이즈4)
안녕하세요 지난 포스팅에서 마블 영화 순서 페이즈1~3 까지 알아봤는데 현재까지 개봉한 마블 페이즈4와 저의 간단한 감성평 포스팅 이어갈께요 마블 영화 순서 포스팅이지만 페이즈4 부터는 후계자와 본격 멀티버스의 떡밥을 마구 뿌리는 시리즈들이라 이후로 개봉하는 영화들을 위해선 안보고 넘어가기 섭섭한 드라마들이네요 블랙위도우 어벤져스에서 대활약하던 나타샤 로마노프 블랙
blog.naver.com ·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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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CC 2022에서 공개된 마블 페이즈 456 소식.txt
SDCC 2022(샌디에이고 코믹콘 2022) 마블 패널에서 공개된 내용들 페이즈 123이 '인피니티 사가'로 묶인것처럼 페이즈 456은 '멀티버스 사가'로 묶이게 됨 페이즈 4 변호사 쉬헐크 2022년 8월 17일 디즈니 플러스 공개 데어데블 출연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2022년 11월 11일 극장 개봉 페이즈 4의 마지막 영화 네이머 등장 페이즈 5 앤트맨과
blog.naver.com ·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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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러브 앤 썬더>, 2022
역대 최악의 마블, 토르 영화? 썩토 74? 메타크리틱 60대? 이런 저런 안 좋은 얘기가 있어 걱정한 채 봤는데 괜한 걱정을 했다. 역대 최고의 토르 영화다. 고르의 서사는 페이즈 4 빌런 그 누구보다 좋았으며, 마이티 토르는 MCU 역대 여성 히어로들 가운데 블랙 위도우 다음으로 가장 매력적으로 느.......
blog.naver.com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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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의 공포,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2 대혼돈의 멀티버스 (2022) - 스포, 쿠키, 결말 주의
작년 '샹치'와 '이터널스'가 너무 기대이하 였지만 '스파이더맨'으로 건재를 알렸고 올해 영화 라인업이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팬서', '토르' 이기에 기대가 큰건 사실. 마블 영화는 항상 개봉 첫날 보던 전통이 21년에 깨졌는데 22년에는 다시 부활하려고 합니다. 한 소녀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는 악몽을 꾸다 깨어난 스티브(베네딕트 컴버배치).
blog.naver.com ·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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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의 공포,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2 대혼돈의 멀티버스 (2022) - 스포, 쿠키, 결말 주의
작년 '샹치'와 '이터널스'가 너무 기대이하 였지만 '스파이더맨'으로 건재를 알렸고 올해 영화 라인업이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팬서', '토르' 이기에 기대가 큰건 사실. 마블 영화는 항상 개봉 첫날 보던 전통이 21년에 깨졌는데 22년에는 다시 부활하려고 합니다. 한 소녀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는 악몽을 꾸다 깨어난 스티브(베네딕트 컴버배치).
blog.naver.com ·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