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부산진구 키즈카페 , 개금 꼬마대통령 ▶ 동네에 하나 딱 있으면 좋은 아이의 놀이터이자 부모님의 쉼터
좋아하는 개금에 위치한 꼬마대통령에 다녀왔다 여긴 기본 1시간 7000원 추가는 30분 3000원 보호자 입장료는 4000원 (서비스 음료 제공)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20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저녁 20시 가격도 착하고 시간은 널찍하다 +_+ 매장 입장하니 생각보다 크고 쉬는 공간이 쾌적하다 !!!
blog.naver.com · 2026.08.17
-
현대시 4000편 : 박형준 - 저녁 빛
저녁 빛 박형준 사물 속에 빛나는 고통처럼 또 저녁이 온다 버드나무 꽃가루가 자꾸 날아와 다래끼를 나게 하는 바다 선창가 외진 술집 금 간 담벼락 밑에 핀 질경이꽃처럼 먼지투성이의 하나의 성좌를 이룬다 수평선의 빛이 나에게 고통을 준다 - 저 길 따라가면 수평선 너머 저녁 노을 만날 수 있을까...-
blog.naver.com · 2026.07.30
-
경복궁 야간개장 하반기 예매 예약 투어 코스까지
가을밤 궁궐 산책만큼 운치 있는 나들이가 또 있을까요? 30분 (입장 마감 저녁 8시 30분)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
blog.naver.com · 2026.08.23
-
낙지볶음 레시피 낙지요리 양념장 만들기
또 양념장에 카레 가루를 꼭 넣어보세요. 처음에는 의아해할 수 있는데. 이게 불향과 은은한 감칠맛을 내줘요. 또 저는 더 든든하게 먹으려고 돼지고기 목살을 추가했는데. 안 넣고 삼겹살이나 등심 등 다른 걸 넣어도 맛있어요. 재료 내장.......
blog.naver.com · 2026.08.25
-
2026년 8월 둘째주
1,2부 예배 마치고 집에와서 조금 쉬면서 필사 하다가 저녁 찬양대 회식가기! 20분 거리 걸어가는데 땀 거의 안났음 +_+ #백년누룽지삼계탕 누룽지가 진짜 찐맛! 으흐흐 저녁 먹고 6시 조금 넘어서 다들 헤어졌는데, 안 더워서 걸어가려던 찰나에 지휘자 집사님 부부가 커피 한잔 하자 그래서 또 냉큼 따라갔다 카페에서 2시간은 수다 떨다 집에 간듯
blog.naver.com · 2026.08.16
-
[군자역 맛집] 버릴게없소 곱창전골 전문점 개같이 추천드립니다.
역시나 또 먹고 싶은... 대존맛 맛집입니다(진지한표정) 군자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면 도착하는 버릴게없소! 깔끔하구 쾌적하고 자리가 꽤 있어서 좋아요 ㅎㅎ 다만 저녁 시간에는 빨리 오셔야 앉으실 수 있을거예요... 웨이팅이 있다고 합니다.......
blog.naver.com · 2026.08.13
-
제15회 아라음악회 후기, 아이들과 즐긴 제주 여름 음악회
제주에서는 계절마다 다양한 지역행사가 열리는데 관광지만 둘러볼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이번 아라음악회 후기를 통해 아이들과 다녀온 여름 저녁 이야기를 남겨봅니다. 1. 공연 전 즐길거리 공연은 저녁 6시에 시작됐지만 현장은 한 시간 전부터 활기가 넘쳤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1
-
음악극 ‘그들의 삶’을 관람하고
2026년 8월14일 저녁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음악극 ‘그들의 삶’ 광복절 연휴를 앞둔 금요일 저녁. 팜플렛을 보고 아는 얼굴이 있어 반가웠다. 멀리 전주까지 일부러 나가지 않아도 되고, 가까워서 별다른 각오없이, 준비 없이 가서 즐기면 되는 공연이고, 또 무엇보다도 전 연령대가 같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많이 해서다.
blog.naver.com · 2026.08.15
-
방이동 고기집, 회식과 데이트 모두 어울리는 신상 맛집 - 육몽
육몽 방이동 고기집 토요일 저녁, 일주일에 한 번 우리 세 식구가 함께하는 저녁 시간이 돌아왔다. 그런 곳에 또 하나의 고깃집을 새롭게 오픈했다는 건 이건 무모하거나, 아니면 그만큼 자신의 고기에 자신이 있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닐까?
blog.naver.com · 2026.08.17
-
상하이 와이탄 야경 후기|난징동루에서 동방명주까지 밤 산책 코스
난징동루에서 와이탄까지 걸어서 저녁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와이탄으로 향했다. 숙소가 난징동루 쪽이라 굳이 지하철이나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가기로 했다. 시간을 보니 일요일 저녁 7시 50분 출발 밤이 되니 난징동루는 낮과 또 다른 분위기였다. 간판마다 불이 들어오고 사람들도 점.......
blog.naver.com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