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020년대 최고 시즌' KT, 창단 최다 90승에 개인 타이틀-신기록 잔치로 피날레
프로야구 1위 KT 위즈가 마지막까지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규시즌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KT는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서 4-2로 승리했다.
star.ohmynews.com · 2026.10.13
-
‘211안타’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서 뛰고 싶다. 사이다 광고도 또 찍고 싶어”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1홈런) 2타점으로 팀의 7-4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경기 전까지 207안타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린 그는 최원준(KT 경쟁을 벌인 최원준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서 멀티 히트(6타수 3안타 1타점)로 고삐를 당겼지만 레이예스의 타격감이 식을 줄 몰랐다.레이예스는 경기 후 “너무 너무 기쁘다. 3년간
sports.donga.com · 2026.10.12
-
페덱, 등 담 증세로 등판 불가…삼성, 이승현으로 선발 투수 교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삼성이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선발 투수로 예고했던 페덱이 부상을 당해 좌완 이승현으로 교체됐다”고 밝혔다. 선두 KT 위즈를 3경기 차로 추격 중인 삼성은 변수를 안은 채 두산과 경기를 치르게 됐다.
www.donga.com · 2026.10.04
-
“중요할 때 쳐야지. 진혁이처럼” 데뷔 첫 연타석 홈런 터트린 KT 장진혁, 친정 한화에 비수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장진혁(33)이 친정 한화 이글스에 비수를 꽂았다.장진혁은 1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 이강철 KT 감독은 “기존 백업 선수들이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sports.donga.com · 2026.09.01
-
KT서만 일군 599번의 마법 같은 승리… 이강철 감독, 통산 600승까지 ‘-1’
이강철 프로야구 KT 감독이 KBO리그 통산 600승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이 감독은 지난 9일 대구 삼성전 승리로 통산 599승을 기록했다. 1승만 더하면 KBO리그 역대 13번째로 감독 600승 고지를 밟는다.
www.sportsworldi.com · 2026.09.10
-
복귀 나흘 만에 말소된 장성우…가을 기다리는 KT, 주장의 건강한 복귀 기대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가 주장 장성우(36)의 건강한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KT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장성우를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 25일 복귀한 KT 관계자는 “저번과 동일하게 왼쪽 내복사근 부상이지만 이번에는 다른 부위를 다쳤다.
sports.donga.com · 2026.08.30
-
[KBO 내일의 선발투수]8월30일(일)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잠실(오후 6시) 키움 (전준표) - (최민석) 두산 ▲대구(오후 6시) KT (오원석) - (오스틴 보스) 삼성 ▲사직(오후 6시) LG
www.newsis.com · 2026.08.29
-
‘역대급 흥행’ KBO리그, 2년 연속 1200만 관중→역대 최다 확실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 총 7만 8622명이 입장해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날 잠실야구장(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에 2만 3248명,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에 2만 4000명,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KT 위즈-KIA 타이거즈)에 1만 5602명, 인천 SSG랜더스필드(LG 트윈스-SSG 랜더스
sports.donga.com · 2026.10.01
-
주춤했던 KT 최원준, 막판 스퍼트 나선다…안타왕 경쟁 재점화
프로야구 KT 위즈 최원준이 시즌 막판 다시 방망이에 불을 붙이며 안타왕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는 최근 부진을 떨치고 안타 선두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최원준은 지난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선
www.sportsworldi.com · 2026.09.10
-
우승 다음 날, 여전히 가시지 않은 여운과 여유…이강철 KT 감독의 솔직한 속내 [SD 고척 리포트]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어떻게든 오늘까지는 확정해야 한다고 생각했다.”5일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하고 큰 짐을 덜어낸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다음날인 6일 고척 키움 같은 시각 2위 삼성 라이온즈가 대구서 두산 베어스에 5-7로 패해 정규시즌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 2가 소멸됐다. 7일(수원), 11, 12일(이상 대구)서 삼성과 3차례 맞대결을
sports.donga.com ·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