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아빠랑 나랑 달라도 너무 달라> 비바람과 천둥 번개도 끄떡없는 신나는 하루!
책을 펼치자 면지에 그려진 그림과 to do list가 보였어요. 아빠의 쉬는 날이에요. 늦잠, 낮잠, 담장 페인트 하지만 아이의 오늘의 할일은 놀기, 놀기, 놀기. 피곤한 아빠는 쉬는 날 늦잠과 낮잠을 자면서 집에 있고 싶어해요. 하지만 아이는 밖으로 나가서 놀고 싶어하죠. 오늘 비
blog.naver.com · 2026.06.14
-
『좌파 고양이를 부탁해』 - 정치성향은 달라도 가족은 가족이니까
지난달에는 보수주의란 무엇인가를 다룬 책을 읽었으니, 이번 달에는 균형을 맞춰보자(?)는 심산으로 이 책을 골라봤다. 제목이 뭔가 말랑말랑하지만, 아무튼 ‘좌파’라는 단어가 들어가니까. 그런데 책은 예상과 달리 본격적인 정치철학 책도, 그렇다고 정치판 인근에서 살아온 사람의 경험이 담긴
blog.naver.com · 2026.05.15
-
달라도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무이편의점+라면카페 이런곳이 있었다구!!!
지금 바로 달라도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무인편의점+라면카페 대표 브랜드 신구멍가게24를 만나보세요!!! 소자본 창업의 진리, 그 세상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blog.naver.com · 2026.05.22
-
[미래자동차사업] 대학이 달라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안녕하세요 대림대학교 COSS 서포터즈 5기 박정훈 입니다! 오늘은 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 COSS 사업단 홈페이지를 보다가 정말 흥미로운 공지를 발견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2026학년도 하계 계절학기 인하대학교 미래자동차융합 개설교과목 안내” 공지인데요 처음엔 단순 계절학
blog.naver.com · 2026.05.14
-
“국적은 달라도 산재보상은 동등하게” 근로복지공단, 11개국 주한외국공관과 함께 이주노동자 산재보호 강화
- 이주노동자 산재보험 제도 안내 및 산재보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산재보상 안전망 구축 추진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4일 서울에서 11개국 주한외국공관 노무담당관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주노동자 산재보호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
blog.naver.com · 2026.06.05
-
이닛 NMN 재생 크림 뭐가 달라도 다른 모양이다
이닛 NMN 재생 크림 뭐가달라도 다른 모양이다 피부 재생이 필요한 시기는 꽤 오래전부터였지 싶다. 다만 내가 알아차리기까지가 오래 걸린 기분이긴 하다만.... 이 안타까운 현실 속 지금 정신차리고 민감할대로 민감한 내 피부에 SOS를 청하며 긴급 관리에 돌입하며 과거 관리하지 않았던
blog.naver.com · 2026.05.14
-
부천·인천 친정엄마 산후도우미 거주지 달라도 가능할까?
“주소가 달라도 정부지원 받을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합니다. 단, 몇 가지 절차만 정확히 준비하면 거주지가 달라도 정부지원 산후도우미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모와 친정엄마 주소가 달라도 가능한 이유 친정엄마 산후도우미는 주소 기준이 아니라 교육 이수 + 제공기관 등록 여부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blog.naver.com · 2026.04.23
-
[대구 6·3 칼럼] 여야의 색깔은 달라도, 우리가 살릴 대구의 민생은 하나입니다.
한국유통신문 대구본부장 한봉열 유통 신문 구독 뜨거웠던 선거의 함성이 마침내 잦아들고, 대구의 새로운 선택이 그 모습을 드러내며 가시화되었습니다. 우선 치열한 레이스를 완주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밤낮으로 발로 뛴 여야 모든 후보자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blog.naver.com · 2026.06.04
-
국적 달라도 원팀, 특전사, 호주 ‘서던 저커루’ 훈련 참여…최강 검은베레, K전투력 입증한다
국적 달라도 원팀…최강 검은베레, K전투력 입증한다 특전사, 호주 ‘서던 저커루’ 훈련 참여 美·日 등 5개국 장병 3000여 명 참가 호주군 3여단과 특수정찰 등 임무수행 [국방일보
blog.naver.com · 2026.06.07
-
<우리의 계절이 달라도 봄을 줄게> 숨어있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봄을 찾아요!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에서 눈을 뗄수 없는 그림책! 겨울로 들어선 집. 밤처럼 깊어가는 적막감에서 쓸쓸한 겨울의 풍경처럼 외로움이 느껴져요. "그림책은 미술관을 가는 것과 같다" 그림만으로도 느껴지는 단절과 외로움. 이 그림책은 화자가 의인화된 '집'이에요. 한때 집은 사람들의 웃음소
blog.naver.com ·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