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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김민석 대표는 창조적인 걸 보여줘야 되는데 이게 딱 새벽 방송 이러니까 우리같이 여러 가지 그 시대를 이렇게 겪은 사람들은 갑자기 땡전 뉴스 같은 게 막 생각이 나는 거야. 내가 정말 상당히 예민한 얘기인데 미국의 한국 대사관 있잖아요. 거기도 그런 문제 때문에 한때 논란이 됐었어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래서 이걸 오히려 경쟁을 안 하고 봉합하려는 이들이 좀 한국 정치를 정상화하려는 사람들의 적일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 박성태> 사실관계 확인을 하고 예를 들어서 다른 뉴스, 사실관계가 다른 얘기를 하는 것은 배제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이시죠.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이번 사태를 두고 한국 축구의 가장 큰 적이 대한축구협회라고 하는 건데 대한축구협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좀 손을 보는 게 좋겠습니까? ◇ 박성태> 장동혁 대표의 모습은 아니다, 지도자의 모습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앞서 저희 뉴스 연구소에서 박순봉 기자가 지금 국민의힘 내부 상황을 취재한 얘기를 들어보면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정옥임> 그러니까 과거에 왜 한국 대통령이 외국 나가면 MOU 잔뜩 해서 우리가 이만큼, 근데 지금 MOU도 없고 단지 90도로 큰절을 한 거예요. ◇ 박재홍> 뉴스 될 거를 알았을 것 같은데, 장윤미 대변인. ◆ 장윤미> 저는 그냥 딱 기사 보자마자 진짜 싫어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이게 여야가 바뀌면 나올 수밖에 없는 얘기고 한국 정치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대통령이 선거 운동해도 아무 제약이 없잖아요. ◆ 강성필> 그런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민주당의 지지율이 빠지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 당원과 지지자들이 저녁 뉴스 보잖아요. 화가 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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