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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도대체 민주당과 싸우기 위해서 SNS에 글을 몇 개를 올렸는지 그리고 정말 싸워야 할 때 정말 싸우기 위해서 장외로든 아니면 장내에서든 어떤 싸움을 했는지를 제발 리스트업을 해서 목록을 이런 식의 분위기이기 때문에 그리고 당연히 김재섭 의원 같은 경우.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리고 두 번째는 김건희 씨 측으로부터 어떤 의도성 의뢰는 없었다, 뭐 이런 정도를 가지고 무죄 근거가 됐었던 건데 말씀처럼 제가 봤을 때 쭉 자세히 읽어보면 이 두 가지는 법조 용어로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얘기를 많이 합니다. 지난 전당대회 때 이재명이 정청래고 정청래가 이재명이다. 이거 기억하실 거예요. 그걸로 이제 선거 운동을 했다면 이번에도 똑같습니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리고 탈당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면 그럼 이해찬 전 총리는 탈당하고 세종에서 무소속 당시에 컷오프 됐을 때 본인은 유세단 다녔다고 하지만 이해찬 전 총리는 세종에서 당선될 때 탈당하고 ◆ 조태임> 그리고 예비경선 그때 한창 치렀을 때 얘기를 들었었던 거는 이성윤 의원이 그 처방전 실책을 한번 했었잖아요. 그것 때문에.
- "헤어짐은 언제나 슬퍼"…그래도 카드는 '라스트 찬스' 믿는다 제이셉은 기사가 났을 때 주변 친구들은 물론 초등학생인 조카에게까지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당시 제이셉은 '해체하나?'라는 질문에 '누가 그래? 해체 아닌데?'라고 답했다. 해외 있을 때 (활동이) 되게 좋은 커다란 스텝이었다고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 "트럼프 악재에도 美공장 풀가동" 세계 1위 韓 풍력 기업 근황 그리고 해상풍력 타워는 말씀하신 타워라든가 그 이외에 해상 하부 구조물이 필요합니다. 때 씨에스윈드가 1위다라고들 다들 얘기를 합니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그리고 남아 있었던 게 구민주당이었고 그 구민주당의 대표가 추미애 대표였습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근데 그렇게 했을 때 앞다투던 사람이 유시민 작가였어요, 그때. 그리고 기존 서사를 지켜라. 그리고 기존 지지층의 말을 들어라. 이런 거지 않습니까?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그리고 지금 청년으로서 되게 열심히 이번에 법사위 활동 같은 거 하고 지난번 청문회 같은 거 활동할 때 엄청나게 열심히 잘했어요. 그래서 이분에 대해서 저는 기대하는 바가 크고 그런 측면에서 김민석 대표가 지금 처음 지명직 2명을 임명할 때 지명할 때 전용기 의원 얘기한 거는 저는 잘했다고 생각하고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경찰이 수사를 잘못했을 때 누가 견제할 수 있냐. 왜 이 문제에 대해서는 검찰 개혁을 주장하신 분들이 제발 이 대안을 달라고 여러 번 요청했는데 그건 네가 알아서 할 일이다. 그런데 지금은 누가 더 이재명을 잘 지킬 수 있는 후보인가, 누가 다음 총선에서 누가 당선돼야 총선에서 유리한가, 지금 이런 논거로 경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무슨 싸움.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재홍> 그리고 민주당이 망하는 길로도 갈 수 있는. 누가 더 대통령한테 충성하느냐 이것만 가지고 얘기할 겁니까? 그리고 신천지 가지고 얘기할 거예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그리고 그 시간들은 24일 전후해서 전준위 꾸려지고 했을 때 종전의 사례처럼 대표직을 사퇴하고 출마를 선언할지 거기부터가 시작이 될 거라고 보여지고요.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의 정말 사즉생의 싸움이 시작되면 제가 볼 때 정청래 대표 측도 만만치 않아요. 그리고 그분도 개긴도긴 도긴개긴이기 때문에 갈 때까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