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이태오(오트곤 산지먀타브) (260719/22439/15387) ㅡ 인물시 15387) ㅡ 인물시 2010년 1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태어나서 6살 때 부모님 따라 서울로 이민 왔다는 올해로 16살 된 소년 태오가 얼마전 교통사고로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뇌사
- 어릴 때부터 뇌전증 앓아온 윤명애 씨, 마지막 순간 6명에 새 삶 선물 출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 7월 1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윤명애(54세) 님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고 밝혔다
- 심장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 아이는 얼마 전 교통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아이의 심장을 이식받았습니다. 어린 아이들 간 심장 이식이다 보니 수술 전부터 윤리적 문제가 거론되며 사회적인 논란이 일었습니다.
- 심장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 아이는 얼마 전 교통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아이의 심장을 이식받았습니다. 어린 아이들 간 심장 이식이다 보니 수술 전부터 윤리적 문제가 거론되며 사회적인 논란이 일었습니다.
- Q. 장기기증하면, 장례를 치러준다던데...장기기증 관련 단골 질문들! FAQ 총정리 뇌사 시 장기기증의 경우 불가하지만 사후 각막(안구)기증만 실천한 경우라면 시신기증이 가능합니다. 각막기증은 사후 12시간 이내에 전염성 질환만 없다면 누구나 실천 가능한데요. 다만, 뇌사 상태.......
- 평생 뇌전증 투병 50대 여성…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 견디며 살아온 50대 여성이 삶의 마지막 순간 6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났다. 2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고(故) 윤명애 씨(54)는 지난 1일 고려대구로병원에서 뇌사
- 장기조직 기증희망등록증 받다 감회가 새롭다 https://m.blog.naver.com/justdo_hj/224334266750 스티커도 같이 주시고 장기기증 신청을 했지만 만일 그런 상황이 와도 기증시점(뇌사
- [보도자료 배포] 늦깎이 박사 70대 함정희 씨, 마지막 순간까지 아낌없는 나눔 실천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해 8월 20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함정희(71세) 님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급성 뇌경색 진단을 받고 뇌사 상태에 이르렀다.
- [Religion] 신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JTBC 쇼츠 첫돌 두 달 앞두고 뇌사…생후 9개월 소민이, 3명에게 새 삶 남겼다|지금 이 쇼츠 가끔씩 들려오는 이런 소식은 정말 신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 [보도자료 배포]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했던 만 5세 오유나 양, 3명에게 큰 사랑 남기고 떠나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 5월 14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오유나(만 5세) 양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심장과 폐, 신장(양측)을 나누고, 인체조직인 혈관도 함께 기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