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삶은 끌어당기는 게 아니라 비워진 만큼 들어온다 란 강한 호기심과 함께 시작했고 지금은 이건 돼! 란 확신이 있다 물론 내 인생이 파전 뒤집히듯 확~변한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건 내면은 과거에 비해 많이 성장했다는 것! 아리송해~~~ 그러다 아냐 맞아 ~ 난 지금 이런 상황이니까 요.......
- 무당학원, 부천에서 배울 길을 찾다. Fip. 제자가 멍청하면 신령도 멍청하다. 난 스승님에게 배운 이 말을 참 공감한다. "제자가 멍청하면 신령도 멍청하다" 란 말 말이다.
- 자살 하고 싶어요? 전 특수청소부 이자 무당이 하고픈 말,,, 왜 나만 이렇게 고통스럽고,, 다른 사람들은 다들 따듯한 공간에서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각종 매체에서 보는 모습들은 다들 풍족하고 즐겁고 삶이 원하는데로 살아지는데 난 란 생각으로 하루를 마치는 중이라면 정말 고생 많으셨고 힘드셨겠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전 여러분들이 겪고 계신 일을 다 알진 못해요. 그 마.......
- 중국 쇼츠 보다보면... 난 평생가도 못하긋네... 월스트리트 주주 라 직업은 중국 경비원 인데 한달 수입이 매달 1천억달러 를 스위스 은행에서 이자로 받는 이를 인맥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의 대사가 "바지 하나가지고도 나눠 입는 사이"란
- 수영가방 키링, 킥판 땅콩 곰돌이 키링 심지어 여러개 ㅋㅋㅋㅋ 난.. 귀여운게 좋은가보다. 친구에게 너무 귀엽지않냐고 살까말까 물어보는 질문도 아닌 나 샀어!!! 귀엽지!!!!! 란 질문에 어??? 진짜 샀어???
- どうしようも無い日々に幸あれ 헐 오늘 블로그 제목 개맘에들어서 일상글 제목으로 하려고 햇는데 갑자기 꼭 오늘 이 글을 제목으로 하고싶어짐 몬노래냐면 自堕落(스스로 안락에 빠지다)란 노랜데 박자랑 멜로디가 너무 멜로디 좋은데 가사 어두우면 그건그거대로 좋은거같아 대부분의 보카로 곡들이 그런듯 (멜로디는 개좋은데 가사 ㅈㄴ그뭔씹이라) 밀크크라운온소네치카도 그렇고 텔레캐스터비보이도 그렇고 암튼 난
- 카톡방이야기 revival 683 '톨스토이의 삽화를 그린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아버지' 요즘엔 유전자란 말 대신 DNA(세포핵 속에 들어있는 유전자)란 약어를 많이 쓰지만, 개천에서 난 그 용은 좋은 DNA를 물려받은 운 좋은 후손이다.
- 그라운드플랜 고보습 크림 50ml '난 민감피부가 아니어서' 란 말도 옛말이다. 뭘 발라도 괜찮던 내 피부도 세월엔 무색하다.
- 소란(SORAN) -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 (듣기/가사) 소란 사랑한마음엔죄가없다 라는 곡인데요 이미 많은 가수분들이 커버를 많이 하신 유명한 노래였네요 소란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 함께 들어보시죠 소란 사랑한 마음엔 죄가없다 -듣기- 란 사랑한 마음엔 죄가없다 -가사- 난 아직까지 믿을 수 없어 사실 알고 있어 내가 믿지 않고 있단 걸 잊으면 그만이니까 아무리 노력해 봐도 내 모든 곳에 네가 있어서 그 와중에 걱정돼
- [딸과 서울 여행] 새로운 세상 = '롤파크' 방문 [딸과 서울 여행] #리그오브레전드 #롤 이란 게임을 하지 않아도 #페이커 란 이름은 들어봤으리라. 난 게임을 그닥 좋아하지 않다보니 휴대폰에도 게임 하나 없다. 난 롤파크라고 하길래 롤이란 게임에 대한 피규어 판매하고 관련된 상품을 파는 테마파크라고 생각했다. 헌데...와! 에스컬레이터부터 심상치 않다. 우와!